미스트를 사러 갔다가 스프레이 공병과 함께 판매하길래, 토너로 사용할 겸 구매해 봄.
적당히 진득한 제형으로, 무난한 점이 마음에 들어서 세 병째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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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언제부턴가 찾을 수 없는 제품ㅠㅠ
색상 별로 다 사용했는데 괜히 아쉽네..ㅠ
만원도 안되게 할인하길래 샀는데 진짜 무난해요.
트러블이 올라오진않지만 그렇다고 진정효과는 기대안하시는게 좋아요ㅋㅋ
젤 제형인데 나오는 입구가 좁아서 계속 두드려줘야되는 번거로움이 있고 일시적으로 촉촉할 뿐, 금새 흡수돼서 바로 크림바르고 있어요.
병이 토너같지 않아서 귀엽고 용량대비 가격이 저렴해서 잘 쓰고있지만 굳이 재구매는 안할거같아요.
사려고 벼르다가 왓슨스에서 세일하길래 집어왔어요! 미스트 물총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에 쏘지 마세요! 손에 뿌려서(그래봤자 물총처럼 나와서 스킨통에서 덜어내는 거랑 별 차이없어요. 오히려 더 깔끔하다면 깔끔한 방법이죠) 얼굴에 찹찹 두드려도 좋고요, 시루콧ㅌ 화장솜에 찌익찌익 두번정도 뿌리면 하나 다 적실 수 있거든요? 그대로 팩처럼 올리고 5분정도 있다 떼거나 자고 일어나면 피부가 토너를 후루루릅 흡입해서 촉촉하고 좋아요!
분스에서 9천원대에 구매함
일단 보습 면에서는 무난히 통과. 헌데 점성있는 토너 치고는 뭔가 2프로 부족한 느낌임. 디자인은 아마 모든 토너 통틀어 얘가 제일 이쁘지 않나 싶음
사실 휴대하고 다닐 토너가 필요해서 미스트 공병 같이 준 얘를 산거였는데 정작 분사력은 다른 분들 말씀 처럼 안습...
그 이유가 아마 토너 제형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음.
그래서 얼굴에다 직접 안 뿌리고 화장솜에다가 뿌리고 사용함.
아 그리고 양이 생각보다 상당히 많더이다. 미스트 공병이 꽉 차게 내용물을 담고 봐도 3분의 1정도 밖에 안 줄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꽤 무난하게 잘 쓰고 있는 토너.
일단 굿굿을 주긴 했으나 정확히는 쏘쏘와 굿굿 사이 정도의 점수를 주고싶음.
재구매 까지 하고 싶지는 않아서...
미스트 공병ㅋㅋㅋㅋㅋㅋㅋㅋ 물총이세요? 생각없이 얼굴에 뿌렸다가 어택당함..😢😢 토너 자체는 꽤 촉촉하고 약간 쿨링감도 있어서 좋아요. 점성있는 토너라 약간 끈적임은 있음. 매트한 쿠션으로 수정할 때 이거 살짝 뿌려서 흡수시켜주고 파데 얹으면 화장 안뜨고 잘 먹음. 왓슨스에서 6500원인가 주고 샀는데 이 가격에 이 퀄리티면 훌륭하다고 생각함.
+) 한 통 다 비운 후 다시 남기는 리뷰. 살짝 자극적입니다. 위의 리뷰는 변함없으나 피부 민감한 날 쓰면 너무 화끈거리더라구요; 재구매는 안했고 앞으로도 쭉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