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물 애정템 중 하나인데 평점이 안좋아서 깜놀.
시드물 덕후라서 앰플류, 페이스오일류 거의 대부분 써봤는데 나이트케어 피니싱으로 제일 맘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발라주면 오일막이 형성되어 반짝반짝 고급스러운 광이 나는데, 피부가 끈적이지도 않고, 답답하지도 않고 깔끔해서 정말 애정해요ㅎ
양쪽 볼에 두 방울씩, 이마에도 두방울씩 바르고, 손에 뭍은 남은 양으로 코랑 턱에 발라줍니다ㅎ
보통 6방울씩 쓰는데 피부에 트러블이 나지 않았고, 오히려 피부가 건강해진 겻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