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게 치간칫솔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서 나온 마스카라 라고 들었음. 그만큼 이 사이사이에 들어갈 정도의 아주 아주 얇은 브러쉬를 적용 했기 때문에 눈두덩이에 전혀 닿지 않고 특히 꼬막 눈이신 분들이 숨어있는 속눈썹에 바르면 편하다고 들었음.
나도 무쌍이고 속눈썹이 살에 묻혀 숨겨져 있는 편이긴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는 그냥 일반적인 마스카라 솔이 잘 맞는다고느꼈음. ㅎㅎ 이거는 너무 얇고 솔대가 힘이 없어서 속눈썹을 힘있게 잘 집어 주지 못해서 아쉬웠음.
그리고 자연스러운 속눈썹 연출을 원하시는 분들과 어느 정도 존재감있는 속눈썹 연출을 원하시는 분들과는 서로 지향 점이 아주 다른 것 같음.
나는 너무 자연스러우면 화장 티가 전혀 안나서 스키니 꼼꼼카라같은 제품은 개인적으로 비선호함.
각자 자기 취향에 맞게 선택을 하시길 바람 ㅎㅎ
얇은 솔 덕분에 언더 속눈썹에 발라주기 너무 편리한 제품이에요!
제품명처럼 작은 솔로 놓치는 속눈썹없이 꼼꼼하게 발라져 좀 더 깔끔하고 청순한..? 분위기의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어요!
다만, 다른 제품들에 비해 컬링력이나 고정력, 볼륨 등의 부가적인 효과가 적어서 정착하진 못한 제품이네요!
원래 속눈썹이 길고 풍성한 분들이 부담없이 바르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나의 화장품 역사 기록용.
0점~5점까지
만족도 : 5 (그때 썼을당시)
재구매의사 : 0 (취향 바뀜. 언더용으로도 다른거 살듯)
옛날에 한듯 안 한듯 자연스러운 마스카라가 좋아서 구매.
언더용+ 쌩얼 마스카라로 좋음
요즘에는 잘 나온 제품이 많고 좀 더 확실한 마스카라를
사용해서 더는 구매하지않음.
마스카라 어플리케이터가 얇아서 한듯 안한듯 하기 좋아요 구석구석 할 수도 있고 뭉침도 없습니다. 기존 마스카라가 부담스럽다거나 마스카라가 안어울렸다 하는 분들 쓰기 딱좋습니다. 언더에 발라주는 것도 좋아요. 부담스럽지 않게 가능. 대신 냄새가 진~ 짜 구린데 금방 날아가요.
처음에 이 제품 나왔을 때, 마스카라 안 어울리는 사람으로서 완전 쾌재를 외쳤습니다. 이거만큼 자연스럽고 한듯 안한듯 올라가주는 제품이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마스카라만큼은 별로 유목민하고 싶지 않아서, 옛날에 몇개 쓰고서는 계속 이니스프리 스키니 라인 쓰는 중입니다. 컬링력, 고정력은 적당하고 지울 때도 잘 지워지는 편이에요. 이 제품 특유의 극도로 자연스러운 맛을 좋아해서 잘 썼지만, 마스카라 티나게 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글로우픽엔 아직 반영안되어 있는데 22.12.03 일자로 구매하러 가니 가격인상되었음 1만원
과하지않은대신 꼼꼼하게 눈썹 올리고 싶으면 무조건 꼼꼼카라쓰는 스타일
속눈썹 파마하고 난뒤엔 다른 마스카라보다 제일 잘 쓰는중 눈동자가 밝은 갈색이라 브라운 쓰는데 바르기 전엔 밝아보이나 마스카라 얹으면 자연스러워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