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건성이 여름에 바르기 좋은 정도입니다. 저에게는 봄까지는 살짝 부족했던 정도? 젤인데 알로에 젤 같은거에 유분 많은 크림 섞은 정도의 유분과 수분이 있어요. 로션의 대체품이라 보시면 되겠고 저에게는 흡수가 좀 느렸습니다. 화장도 안하고 선크림도 안 바르는데 토너 로션하고 흡수 시키고 이거 바르면 때 아무리 두들겨줘도 때 나와요ㅎ... 토너랑 이거만 바르면 안 나왔구요.
19.06.
보통 시간이 지나면 사용 요령이 생기는데, 얘는 안 생기네요
19.08.
두드리면 손에 묻기만하고 끈끈한데, 얘는 비벼서 바르니 한결 낫네요.
이 리뷰는 2019.04.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