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때 마다 번들은 품절이라 단품으로 구매했는데요.(무슬린)
티존은 악지성에 유존은 건조하고,얼룩덜룩한
제피부엔 괜찮은 녀석이라 재구매를 이어갑니다.
고운 입자에 무너짐도 예쁘고, 파데 고정력이
좋아요~*
퍽퍽함과 건조함은 가루제품이니 그러려니..
파우더 자체 컬러가 있다보니 약간의 커버력이
있어요.
투명파우더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노선택이 답.
전 주로 브러쉬를 이용해서 유분기 제거용도로 씁니다만 언젠가 퍼프를 이용해서 꾹꾹 눌렀더니
(극도로 덥고 습한 지역이었습니다)
피지분비가 멈춘줄........미스트 뿌리고 '아에이오우'
급 구강스트레칭.....
이번출국에도 재구매 예정인데 단품마저
품절이네요~
인터넷 면세점은 두 달 전부터 재입고요청을
해야하나 봅니다.
후.........
추가)
계속 쓰다보니 메포 파우더랑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매끈한 질감,화사한 표현, 파데 고정력은 지방시가
우수하고,
파데의 컬러를 그대로 표현하면서 유,수분에
강한 롱래스팅 효과를 보시려면 메포 HD가
좋은 거 같아요.
모공 커버는 둘 다 비슷한 수준이고,
어느쪽을 선택해도 우수해요.
번 외 입니다.
면세로 구입하실 거면 쥴리크 로즈 실크 피니싱 파우더도 써보셔요.
로즈향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데
여름에 개기름 잡는데 탁월함.
벗뜨~퍼프는 똥~
브러쉬 사용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