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또는 스킨톤 파우더만 쓰는지라 컬러 들어간 파우더가 뭐 얼마나 차이있겠나 싶었는데 오마이갓 아니었습니다. 저의 무지에 이마를 탁! 치고.. 지방시에서 메이크업 서비스를 두번 받아서 겪어본 바로는 진짜 엄청나게 하얘지더군요. 파데는 피부에 맞춰서 발랐는데 그 위에 파우더 올리니까 웬 달걀귀신이.. 백화점 조명에 속아서 모르다가 집에 오고 나서 알았네요. 톤업되고 모공이 블러되는 효과는 알겠는데 아시다시피 와케마케에 비슷한게 있는데다가 가성비가 좋지 못해 추천하긴 어려워요.
4가지 색이라서 함께 사용해야 할지 따로 사용해야할지 고민스러웠는데 겔랑 파우더가 여러색깔 섞여있던 것을 생각해서 섞어서 사용해보았어요. 그랬더니 신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연출되고요 연보라색 위주로 발랐더니 화사해보이며 그린 위주로 발랐더니 톤이 일정해지는 느낌이에요. 뻔한 베이지 파우더보다 매력있고 톤도 더 일정하게 표현돼요. 저는 프라이머 느낌으로 색깔 섞어서 쓰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추천합니다.
적당히 보송하고 적당히 깔끔하고 다 좋은데 가격이 좀 안좋아요ㅎㅎㅎ 요새 파우더나 팩트나 가성비 좋게 다 잘 나오니 이 가격을 주고 사야하나 싶긴합니다 물론 가격값은 하는게 톤별로 색상 선택도 되고 퍼프도 질 괜찮고 파우더처리할때 텁텁함이 없는것도 굉장히 만족스럽지만 한 5만원만되도 정착할텐데 브랜드값인지 좀 금액이 세긴해요..
색상이 4가지로 되어 있는데 다같이 사용해도 되고
피부톤과 그날의 얼굴상태에 따라 발라도 되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파우더 입자가 엄청 고와요. 아기피부처럼 소프트하게
만들어주어요. 아쉬운 점은 파우더를 바르는데 많이
발라주어야 찐득함이 사라져요.
저의 피부가 많이 건조하고 쉅게 붉어지는 피부인데
저의 단점들을 잘 커버해주는 것 같아요.
자주 사용할 땐 빨리 쓰게 되는 것 같아요.
피부에 트러블이나 가려움도 없었고 편안한 느낌이었어요.
피부를 밝고 화사하게 만들어 주어요.
1호 쓰고 있고 솔직히 4가지 색상이 너무 예뻐서
뭔가 얼굴을 환하게 밝혀줄 것 같아 써봄.
음... 딱히 눈에 띄는 컬러 코렉팅 효과는 없다.
환하게 밝혀주지도 않는다.
그냥 쓸 때 파우더 색상들이 예쁘지
정작 피부에 올리면 그냥 흰 파우더 쓰나 이거 쓰나 딱히 체감되는 효과 없음.
난 메포 프레스드 파우더, 이니스프리 파우더, 바닐라코 파우더 등 썼는데
걔네들 쓰다 쓰니까 비교하면 지속력도 떨어지고
가장 힘든 건 파우더 처리를 하고도 얼굴이 찐득찐득한 것ㅠ
보송하게 만드려면 엄청 많은 양을 써야할 듯.
몇 번을 해도 보송하게 만들기 힘들다ㅜ
근데 쓸 때 파우더 색상이 예뻐서 혼자 기분좋고
지방시가 은근히 프로모션으로 뭘 끼워줘서ㅋ
그럴 때 사서 쓴다ㅋ
보면 예쁘고 지방시를 좋아해서 나쁘진 않다ㅋ
참고로 전 파우더처리 브러쉬를 사용함.
일단 색상 예쁘고, 톤보정 효과도 어느정도 있음.
가루가 곱다길래 모공 블러처리도 기대해보았으나 그닥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음.
굳이 왜 네가지 색으로 나눠놨는지 모르겠으나 이 파우더의 장점은 메이크업 직후보단 시간이 지나 유분기 돌면서부터 보여짐.
이상하게 피부가 고급져보임.
그래서 계속 쓰게됨
가격이 비싸서 망설이다가 피부표현이 아주 잘된다고해서 구입하게 됐어요. 일단 브러시로 한번 쓸어주면 입자가 고와서 그런지 모공이 사라진것처럼 아주 매끈해보여요 그런 매력에 인기가 많은거같구요 색상이 4가지로 나눠져서 크게 차이 있겠어했는데 그날 피부상태따라서 다 섞어쓰거나 홍조있는부분에는 골라쓰는데 괜찮은거같아요 가격이 사악하지만 파우더라서 오래 쓸거같네요
(1호) 세포라에서 테스트해보고 다른 것보다 케이스에 반해 산 제품인데 그럭저럭 나쁘지 않아요 파우더류는 수정화장하려고 들고 다니기가 너무 불편해서 잘 안 쓰다가 집에서라도 쓰려고 구매해봤는데 통 자체가 각지고 커서 들고 다니긴 애매하지만 퍼프가 통에 딱 맞게 들어있어서 한번씩 밖에 들고 나가도 뚜껑 열었을 때 가루날림이 없어서 좋았어요 입자도 되게 미세하게 고와서 조금만 두들겨도 금방 피부에 잘 감기는 편이고 색상도 네가지가 나뉘어져 있긴 하지만 잘 조화가 되는 편이에요 일단 색조합이 붉은기 있는 제 피부에 딱 마음에 드는 그런 조합이에요 그치만 뭔가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는 건 아니고 마무리할 때 조금 더 피부표현 고급스럽게 해주고 피부톤 정돈해주는 느낌으로다가 소소하게 사용하는 중입니다
보송한 마무리를 선호해서 파우더 유명한건 이것저것 써봤는데 이게 젤 화사했어요. 컬러감이 있어서 그런지 확실히 얼굴 톤이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요. 메포나 로라메르시에 같이 거의 투명한 제형이긴 하지만 미세하게 피부가 더 화사하고 건조하지 않게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펄감은 그냥 없다고 봐도 될정도로 눈에 안보여요. 단점은 아무래도 여러 컬러를 섞는거다보니까 과하게 바르면 마스크에 잿빛으로 떡져서 묻어요. 물감통에 여러 색들을 씻으면 탁한 색이 되는 원리랑 비슷해요. 그래도 건조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고 투명하고 화사한 느낌을 내주는 질 좋은 파우더에요.
포니님 영상 보고 홀린듯 사버렸어요,,, 투명한 파우더 표현이 정말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뚜껑에 많이 덜어서 양조절해서 쓰는게 네가지 색상이 잘 섞이고 좋은 것 같아요 퍼프 그대로 얼굴에 쓰면 지방시 로고가 희미하게 얼굴에 얼룩처럼 발리더라구요,, 여러 파우더 써봤는데 지방시 파우더가 제일 만족스러워요!
파우더로 이거 왜 안 유명한가요?
유명하긴 한데 제품력에 비해 덜 유명한 것 같아요..
써보고 진짜 깜놀했어요...
엄청 가볍게 발리고 피부가 전혀 텁텁해 지지않고 살짝 있는 펄감은 햇빛 내리쬘 때 피부가 예뻐보이게 해줘요
지속력도 좋구요 진짜 인생템임
... 저는 투명파우더 안좋아해서 5호 로즈보일? 쓰는데
얘도 사아아알짝만 색이 있구요..
아무튼 진짜 강추에요..... 비싼만큼 값어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