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줄때 무난하게 쓰기 좋은 가성비갑 브러쉬지만... 이 제품의 단점은 조악한 내구성에 있습니다... 어느 날 즐겁게 화장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모를 잡아주고 있는 금속부분이랑 핸들부분이 뽀가닥 분리되어 버렸습니다... 멀쩡한 브러쉬 버리기는 좀 아까워서 결국 순간접착제로 붙이긴 했는데요... 저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걸 꼭 알아두시고... 뽑기 잘 해서 데려오세요...
저는 이걸 아이라인 그릴 때 사용하는데 브러쉬 끝이 얇고 탱탱해서 안벌어지고 좋은것같아요 아이라인 브러쉬는 이것밖에 안써봐서 다른거랑 비교해서 이게 좋다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진짜 괜찮은 편이예요 세일 할 때 사면 더 좋을ㅈ듯ㅋㅋ 한번쓰면 오래쓰니까 하나 사서 써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포인트로 적은부분에 세심하게 브러시질하기 좋아요
모가 튼튼해서 발색도 잘되고 딱히 단점이 없는데 가격도 단점이 없어요.
베댓에 모가 다 빠진다는데 저는 세척 꽤 자주하는데도 모 빠진적도 없는걸 보면 뽑기를 좀 잘해야 하나봐요ㅠㅠ
그리고 전 하나 더 사서 컨실러 바를때도 이거로 하는데
가릴게 많은편이 아니라 적은 부위에 컨실러 쓰는데 이거로 톡톡 두드리면 참 좋더군요 여러모로 좋습니다. 물론 가장 좋은건 가성비!
아이라인 그린다음 무펄 섀도우로 경계 풀어줄 때 사용하려고 샀다. 모가 약간 단단한 느낌이 드는데 경계 풀 때는 이런 브러쉬가 좋음. 확 퍼지면서 이쪽저쪽 다 묻으면 곤란한데 부드럽게 확 퍼지지 않아서 좋고, 경계도 잘 풀어준다. 털 빠짐도 없고 까칠까칠 하지도 않아서 저렴한 가격에 이정도면 만족.
생각보다 진짜 잘 쓰고 있어요. 포인트 섀도용으로도 썼다가 눈밑 삼각존도 채웠다가.... 발색도 잘 되고 가격대비 좋아요. 1년 6개월 전에 샀는데 그동안 세척하고 자주 썼는데 별로 안 상했네요. 다만 블렌딩이 예술로 된다거나 그러진 않아요. 그래도 로드샵 통틀어서 제일 마음에 들어요!!
평소 브러쉬는 맥이나 바비브라운을 많이 썼었고 그중 맥을 신뢰하는 편이었는데 이 브러쉬는 저렴한 가격인데도 퀄리티가 괜찮아요. 포인트 브러시는 특이 눈의 예민한 부위에 닿는데 요 제품은 부드러우니 사용시 눈에 불편함을 주지않아 좋네요. 하나쯤 있음 좋은 브러시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착해서 산 브러쉬. 모질은 처음 쓸 때 무슨 미술용 붓인줄ㅌㅋㅋㅋㅋ 엄청 탱탱하고 약간 짧고 반질반질 거렸음. 2번정도 세척하고 나니까 그나마 빤질거리는 모질이 좀 상해서 펄섀도우 사용감이 나았음. 그전은 펄은 1도 발색이... ㅋㅋㅋㅋ 디테일한 섀도우 표현에 좋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