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한 착붙 립영양밤으로 추천!
진짜 출시 직후부터 지금까지 최애템💕
(다른 컬러, 네추럴 참 컬러를 더 애용해요!)
립밤 중에서 너무 글로우해서 좀 많이 바르면
틴트 바른거랑 다를 바 없어지고 묻어남이 있는 게
불편한 타입들이 있잖아요?
사실 그건 취향이기보다는 때에 따라 그런 타입의
제품들이 끌릴 때, 안 끌릴 때가 있는 거라고 생각해서
저도 두 타입 두루 두고 쓰는 편이긴 하지만요ㅎㅎ
이 제품은 딱! 진짜 가볍고 내 입술 그대로의
모습처럼 얇게 밀착돼 마무리되어서 너무 좋아요 :)
콤팩트한 사용감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
대신 끝 마무리감이 깔끔해서 유지력은 좀 떨어져요
글로우하고 좀 더 촉촉한 광 좋아한다면
디올, 맥 쪽이 더 취향일 것 같지만, 진짜 입술 안쪽에
최소한의 영양감과 딱 알맞은 보습감만 살짝! 주고
본래 피부와 비슷한 마무리감만 딱 남는 게 좋다면
이게 진짜 제일 마음에 들 거라고 장담해요
보습 유지력은,
속보습은 좀 좋은데 겉을 가득 감싸주는 맛은
적어서, 여름에 저는 만족했고 지금 겨울엔 아쉬워요
수분감은 제로! 애초에 그래서 건조한 상태인
입술에 바르기엔 적절친 못하더라고요. 건조함이
가시질 않아요! 메이크업겸용 & 첫터치부터 발라두고
이미 보습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밥먹고 또 덧발라주는
그런 용도로, 가볍게 슥슥 바를 제품으로 추천해요 :)
여름에 추천,
가을겨울에 틴트/립메이크업 위에 살짝 올리되
글로우한 광 표현 싫어하시는 분들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