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최고의 립스틱이었는데... 단종된 후 몇년이 지났어도 아직도 아쉬움. 샹스 컬러는 적당하게 밝은 핑크여서 아무 피부톤에나 착 붙고 한국 여성에게 잘어울리는 컬러였음.나도 몇 통 씩 재구매해서 썼었음.
그후로 출시된 샤넬 루쥬 코코플래쉬는 이만큼 자연스러운 밀착감은 없는 듯 하고, 약간 두껍게발리면서 반짝반짝 광이 나는 제형인 것 같음. 좀 두껍고 도톰한 립 표현이 대세가 되면서 아마 유행에 맞게 신상을 출시한 듯 함.
전체적인 샤넬의 립 컬러감은 그대로 계승되는 듯 하니 루쥬코코샤인이 그리운 사람들에겐 아쉬운대로 루쥬코코플래쉬를 추천함.
그리고 샤넬 립제품은 꼬다리가 스티커로 마감처리되어있어서 좀 불안하고 그 점이 아쉬움
화장대나 파우치에 샤넬 립스틱 하나 두면 디자인도 이쁘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노크타입인 게 정말 편하고 세련된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립 제품은 향이 센 걸 안 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향이 거의 안 느껴져 좋았어요 발색도 정말 잘 되고 매트하면서도 촉촉하게 바를 수 있어요 지속력도 좋아요
네 글로시립스틱 최상위 포식자 발견했습니다.
그것도 단종되고 아주 뒤늦게요.
제가 사용한 색상은 보라색 모브~미묘하게 자줏빛 나는 컬러에 차가운 핑크펄과 푸른펄이 같이 있는 글로시하면서 쉬머리한 립스틱입니다. 이 쉬머한 펄이 제품의 핵심인데 타사에서도 보기 힘든 조합의 색상과 펄이에요.
글로시타입인데 두껍게 발리지 않고, 입술에 착! 척! 이렇게 밀착되듯 발려요. 묻어남도 덜하고 여러므로 좋네요.
#46liberte
이 발림성, 촉촉함 실화냐?👏 정말 악건성 중 최악인데 이런 립밤같을 정도의 미친 발림성은 처음이다... 그냥 씻고 나와서 립밤으로 써도 될 정도! 다만 워낙 연한 색에 물먹은 느낌이라 쨍한 발색을 좋아하시는 분은 패스! 하지만 악건성인데 글로스말고 립스틱을 정말 써보고 싶은 분에겐 강추❤
발색이 너무 예뻐요...
엄마꺼 빌려서 발라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발림성 부드럽고 매끈하게 올라가요
그라데이션하는 걸 좋아하는데
약간만 입술 안쪽에 터치해줘도
얼굴이 화사해보여서 잘 쓰고 있습니당
지속력은 쏘쏘? 하루종일 절대 안 가지만
뭐 먹지만 않으면 가만히 있어요 ㅋㅋ
루쥬 코코 샤인 로망스 제품 넘 잘 쓰고 있는 1인입니다. 워낙 루즈가 많아서 돌려쓰다가 재구입 미리하려니깐 단종됐네요.. 진짜 맑고 어려보이는.. 자연스러운 윤기가 도는 극강의 제품이었습니다. 립글로즈 처럼 가볍게 발리는데 자연스럽고 고급스런 립스틱 찾는다면 샤넬인거 같아요ㅡㅡ
선물받아서 사용해봤던 제품이예요
뭉침없이 촉촉하게 발리고 옅은 색 립스틱 잘 안어울린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인데도 되게 잘 썼어요
제가 좀 쓰다가 엄마가 갖고싶다고 하셔서 드렸는데
엄마도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하셨어요
다만 단점은 가격과 용량 ㅠㅠㅠㅠ
얼마 사용안하셨는데도 다 닳고..
내가 선뜻 사기에는 너무 비싼 그대 ㅠㅠㅠㅠ
선물 받아서 입문 해봤었습니다 잠깐..
해외 출장 다녀오면 부탁하는 샤넬 립스틱.
블랙 케이스가 가장 맘에들고
발색력과 부드럽게 발리는 특성 때문에 #샤넬루쥬코코샤인 포기가 안되는 제품이죠.
다른 화장품도 마찬가지겠지만 립라인과 아이라인은 좋은제품 써야 해요. 건강과 직결 되니까요.
키스를 부르는 #샤넬 립스틱 남친을 위해서라도 좋은 제품 쓰세요.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