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거 그냥 전에 몇 번 썼거든요. 이거는 그냥 토너 묻혀서 많이 사용했었는데 얼굴에 먼지랑 각질도 토너와 함께 나름 잘 닦이고 좋았어요. 근데 좀 잘 찢어져요. 좀 얇기보단 두꺼운 쪽인데 안이 실로 몽실몽실하고요. 근데 생긴건 되게 친환경처럼 생겨서 믿음은 가서 좋아요. 근데 뭐 딱히 좋지도 않아서 그냥 그래요. 써도 되고 안 써도 되고. 추천템도 비추천템도 아닌. 그냥 무난 그 자체. ㅎㅎ
다른 리뷰를 보면서 목화를 썼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 사실을 모르고 외간상 봤을 때 곡물 껍질을 갖다 박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사용했을 때는 일반 솜보다는 거칠고 일반 토너패드 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을 받았다
처음엔 한 두번쓰고 넣어 둘랬는데 그 한두번을 쓰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기존에 쓰던 솜은 너무 부드러워서 토너만 적시는 느낌이었지만 이 제품은 표면이 적당히 거칠어서 피부결이 정돈되는 느낌을 받았다
토너를 적실 때 흡수를 너무 잘한다 애터미 시카 토너와 함께 사용하는데 이 토너는 묽은 로션같아 일반토너보다 점성있는 제품이다 그래서 손 중앙부분의 1/3에만 토너를 뭍히고 재빠르게 피부에 닦아내고 있다
토너패드가 자극적이었던 나로선 이 화장솜이 잘 맞았고 내용물을 많이 먹는 단점이 있지만 보완해서 잘 쓰고 있기에 나름 만족하는 제품이다
엄마가 사서 준건데 엄마한테는 미안하지만 정말 별로네요. 얘가 스킨을 다 빨아먹어서 얼굴에 스치면 다 없어짐 당황;;;
외관상으로는 뭔가 자연친화적인 느낌이 들어서 뭔가 좋아보임ㅋㅋㅋㅋ 하지만 한개씩 꺼내서 쓸데 어디까지가 경계선인지 몰라서 계속 2개씩 꺼내고 1개가 분리되어서 꺼내져요. 그래서 저는 별로로 줬습니다
무표백무형광목화솜100%인건 좋은데 정말 말그대로 솜을 눌러놔서 화장품 흡수가 장난이 아니다. 토너고 리무버고 흡수를 너무 많이해서 너무 빨리 닳는다. 생긴건 정말 건강하게 생김. 베이지색에 얼룩덜룩한 목화솜이 그대로 있는 듯. 근데 이거 쓰다 화장품이 너무 빨리 동나서 그냥 솜 바꿈. 버리기엔 아깝고 쓰자니 화장품이 아까워서 서랍에 있는중...
이걸 어디다쓰지...
천연솜인가 어쩐가 뭐 그런거라는데
화장솜 사야해서 애터미 기초제품 살일있어서 사다가 같이 주문해서 집에 생긴아이...
후회중이다.
일단 정말 그냥 솜때기라 잘 찢어지기도 하고 무슨 기름? 고무?같은 이상한 냄새도 날뿐더러 나한테는 거칠다는 느낌이 많았다.
그래서 결국 몇번 이아이를 얼굴에 쓰다가 포기하고(자꾸 찢어지기도 하고 통에서 꺼낼때 겹겹이 다 분리됨)
네일 지우거나 하는 그런 일에 팍팍 아주 팍팍 쓰고있다.
개인마다 견해차는 있겠지만.. 일단 나는 재구매의사도 제로요 추천하고싶은 의사도 저언혀 없음.
애터미 다른 기초제품 잘쓰구 있으니 그거로 만족..
처음에 내용물을 보고 여태까지 쓰던 새하얀 화장솜 색이 아니라 좀 놀람. 좀 누리끼리한? 누룽지 사탕 색임. 자연 그대로의 목화를 썼다더니 이런걸 말하는거 싶기도 하고...? 두께는 도톰하고 크기도 적당해서 한장으로 얼굴에 다 쓸수있어서 괜찮음. 쓸림에 민감한 피분데 쓰라리진 않았고 그렇다고 와!! 너무 부드러워! 이정도는 아닌 무난한 감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