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 갔더니 나이트 오일과의 차이점을 설명해줌. 나이트 오일은 밤에 지친 피부를 쉬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면 요 아이는 낮에 사용하면서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 함. 오일을 처음으로 23 겨울을 맞이하면서 사용이 필요하다고 느낌. 아무리 수분크림을 발라도 속당김이 심해서(T존에만 다른 곳에 비해 약간 유분기가 있을뿐 엄청난 건성임) 한 번 오일을 써보자는 심산으로 구매했는데 낮에 오일 바르고 화장을 하면 당기는 것도 없고 일단 나는 정말 만족함. 나이트 오일은 병에 들은 샘플이 있어서 이 아이로 택했는데 나는 둘 다 텍스처가 무겁지않고 흡수력이 좋아서 너무너무 만족함. (향은 이게 더 향긋하고 상큼하니 좋은듯) 다른 기능들은 어떤지 잘 모르겠으나 원래 오일은 수분크림을 바른 후 사용하면 코팅되는 느낌으로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방지해 주는 게 가장 주기능임. 이 아이들은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대만족. 심한 피부트러블도 일어나지 않고 무엇보다 키엘은 공병이벤트도 하고 매장에 가면 불친절한 곳을 한 군데도 보지 못했으며 샘플 주는 것도 착한 브랜드라 정말 좋아 키엘의 오일을 택한 게 아주 탁월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