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은 5점 지속력 아쉽
무슨..미스트나 뜨왈렛 같아요 퍼퓸이라고 믿어지지 않게 지속력이 안좋네요.. 같은 오 드 퍼퓸인 카르스트, 로즈랑 비교해도 얘가 확실히 떨어졌어요. 쟤네 둘은 향이 좀 머리아프고 쎈데, 이건 애초에 풀내음,은은한 우디,편안한 향,절간향 이런 느낌이어서그런가? 싶었네요.
향은 착향해본 셋중 독보적이고 이것만 좋았어요 내가 상상한 베스트한 유니섹스 향수는 이런향이었어 싶은- 기대한 향을 구현해놓은 느낌. 아, 남자친구도 좋다그러더라구요 지속력이나 확산력때문에 구매가 망설여지는데 여름 향수로 구매할것같긴해요ㅋㅋ 옅은 플로럴 누가봐도 여자여자한 향, 호불호 없는 향 위주의 취향인 제겐 의외의 발견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겨울만 아니면 데일리로 뿌려도 될것같네요
이 리뷰는 2021.10.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