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로 샀는데
일반적인 시트러스랑은 다른 결이에요
상큼하지는 않고 상쾌해요!
바질냄새 허브냄새가 제일 많이 느껴져요 저는
그리고 화한 느낌있어요 좀 치약 너낌..?
지속력 발향력은 구려요 매우매우 구림
가볍고 상쾌해서 여름에도 잘어울려요
포근한 향은 아니에요
이솝꺼 중에 이게 무난하다곤 하지만
그래도 이솝은 호불호 많이 갈린다 생각해요
저희 어머니는 사람보단 그냥 집이나 공간에 뿌리면 좋을 것 같다하신..
저도 테싯 좋아하지만 어느정도 공감ㅋㅋㅋ
잠뿌용으로 최고👍
그리고 다른거랑 레이어링해서 뿌리기 좋아요
웬만하면 다 잘어울리더라구요
근데 좀 컨디션 많이 타는 것 같아요
좋아서 코박고 맡은 날도 있고 독하고 울렁거려서 머리 아픈 날도 있던..
이 리뷰는 2021.10.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