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다니는 친한 언니가 이걸 그렇게 뿌렸음 게다가 얼굴,몸매도 좋은...지덕체를 다 갖춘 언니라 존경했음 맨날 봉천동에서 만나 언니한테 편입 물어보고 했는데...아무튼 그 언니가 이거 슥 뿌리는 모습이 엄청 섹시해보이고 멋있어서 따라삼ㅋㅋㅋㅋㅋ뭐 내가 이걸 뿌린다해서 그 언니가 되는건 아니지만 어린 마음에 허세도 부리고싶고 뭔가 따라사고싶었음 당시에 어렸던 내가 뿌리기엔 무거운 향이었지만 향자체는 너무 좋았고 뭔가 고상한 여성의 향기랄까...아직도 반병정도 남아 있는데 오래된터라 장식용으로만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