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약간 바를때는 무겁게 느껴지는 제형이예요 유분감도 많아서 바르고 나면 번들거림이 심하긴해요
2. 바르고 나서 답답하지는 않은게 가장 신기한..원래 이정도 유분감이면 제 피부는 가렵거나 막형성느낌으로 답답하게 느껴야 정상인데..성분자체가 싸구려 막형성성분을 쓰진 않은듯해요
3. 아침에 일어나면 턱쪽부터 얼굴선전체가 탄력감이 좀 느껴지고 뭔가 얼굴이 환해진 느낌이 드는건 유수분발란스가 잘 맞춰졌을때 오는 변화이거든요
4. 유분감이 지나치면 올라오는 좁쌀여드름이나 뽀루지도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나비존쪽에 미세하게 벌어져있던 모공이나 이마쪽의 고질병같은 미세주름도 많이 줄어들어 좋구요^^
리프칭효과라기보다는 제 나이에 필요한 적당한 유수분감을 잘 맞춰주는 좋은 크림이여서가 아닌가 싶어요
젊은 피부엔 좀 리치한 질감이실 것같지만..
제 연령대는 잘 맞는 크림일듯 싶네요
이 리뷰는 2019.08.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