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에 부드러운 분사력으로 건조할 때마다 여기저기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은 약간의 꼬릿함까지 느껴지는 리얼한 생화 장미향으로 은은하지만 토너로써는 향이 꽤 강한 편이에요
딱히 이렇다 할 보습력은 없지만 가볍게 사용하긴 좋습니다
다만 용량도 많은데 유리 용기라 무게감이 있어 휴대는 어렵고 화장대에 두고 사용 중이에요
장미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에도
은은한 천연장미향이 나서
미스트로 사용시
기분 좋아짐.
용량도 넉넉해서 충분히 분사되고
촵촵 흡수시키면
수분 공급 잘 되서 쫀쫀해짐.
토너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
유리용기가 상당히 무거운 관계로
닦토 보다는 이중수분 공급으로
얼굴에 분사하는 편.
선물받아서 써봤어요
병이랑 디자인은 엄청 예쁜데 장미향이 강해요
개인적으로 이런 향을 별로 좋아하진 않아서🥲 몇 번 쓰다 말았어요.
고이 화장대 위에 놔두다가.. 엄마에게로..
굉장히 고급스러운 향이라서, 장미향 좋아하시는분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얼굴 닦고있으면 대접받는 느낌.. ㅋㅋㅋ
향은 엄청 좋아요 장미향이 강한데
점점 향수를 얼굴에 바르고 있는 기분....?
알콜성이 강해서 스며든다는 느낌보다는
향만 남기고 날라간다는 느낌이였어요
수부지인 저에겐 안맞아서 엄마 드렸다가 엄마도 안쓰시길래 몸에 향수처럼 발랐어요
솔직히
산타마리아노벨라는 다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향은 엄청 좋아요
향수 좋구요
비누는 강추
파리에서 언니가 선물로 사다줘서 써봤는데 일단 병 디자인이 너무 이쁨
닦토로 쓰기 좋은 스킨인거 같은데 닦토는 솜에 흠뻑 적셔서 써야 제맛인데 가격보면 .. 그렇게 사용 못하겠음
딱히 안 좋은점 없고 무난무난 향이 오질나게 좋아서 몸에 뿌리면 기분 좋지만 너무 아까워서 그렇겐 못함ㅋㅋㅋ
요즘 성분 좋은 스킨도 많은데 이건 딱히 성분이 좋지도 않고 이거 사느니 성분 좋은 더 저럼한 스킨을 쓰겠음
선물받고 여행가서 사고 총 세 통 썼는데 장미향은 좋지만 수분감이 많은 느낌은 아니다. 닦는 토너로 무난하게 쓸 만 한데 한국 가격 주고 사긴 아까운 듯..
그래도 이탈리아 가면 꼭 사서 써보세요. 장미향이 너무 좋아요..♡ 250ml가 만원 대면 훌륭하쥬. 게다가 병이 예뻐서 다 쓴 뒤 디퓨저 담아 홈퍼퓸으로 쓰면 됩니다-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