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전에 리뷰 보니까 향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인위적인 향이라길래 살짝 고민했어요 근데 올리브영에 다른 거 사러 갔다가 즉흥적으로 사버렸는데 전 향 괜찮은 것 같아용 저는 밤에 자기 전이나, 화장 시작할 때에는 바세린을 발라요 스틱형 립밤은 도톰하게 바르는 게 한정적이라... 근데 바세린은 단지형이다보니 손으로 하기엔 비위생적이구요ㅜㅜ 면봉을 써야 되는데 밖에서 그러기도 번거롭고 크기도 대용량이라 밖에서는 잘 못 쓰겠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스틱형 립밤만 찾아봤어요 주머니에 넣어놓고 아무때나 슥슥 바를 거ㅋㅋㅋ 그래서 요고는 밖에서만 써용 전 립밤이 너무 찐덕거리는 것도 싫고 기름마냥 뻔쩍거리는 것도 싫어해요.. 그래서 최대한 안 그런 것만 찾았어요 이건 겨울철 밖에서 입술 건조할 때나, 꼭 겨울이 아니여도 제가 입술이 자주 건조해지는 편인데 슥 편하게 바르기 좋아요!
이 리뷰는 2020.02.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