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브러쉬가 다양해졌는데 이 제품은 약 12년쯤 전에 휴대용 브러쉬로 굉장히 괜찮았던 제품이에요 ㅋㅋㅋ 지금도 휴대용으로 뚜껑닫을수있는 오토 브러쉬는 잘 안 나와서,, 블러셔/쉐딩 바르고 뚜껑 닫아 휴대해다니고 싶은 분들께는 추천해요~ 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블러셔영역이 좁은 분들도 사용하기 괜찮아요. 메탈 케이스라서 휴대해다닐때 때가 안 타고, 세균 번식 걱정 없이 깔끔하게 보관됩니다
뚜껑 있는 휴대용 브러쉬라 세일때였었나? 암튼 구매를 했는데 한두번 사용하고 그냥 방치 중이네요.
브러쉬를 그냥 손으로 훑어보면 부드러운듯 한데 블러셔나 하이라이터용으로 사용하기엔 너무 거칠더라구요.
아무래도 자연모와 인조모에 차이인듯한데 발림성이 좋지 않아요.
부드럽게 펼쳐 발리는게 아니라 그냥 "뽝"이렇게 발려요.
'나 여기 이부분 발랐다' 이렇게 티나는...
인조모라 고민하고 계시다면 차라리 좀 저렴한 천연모 제품을 사시라고 조언 드리고 싶습니다.
가격에 반값도 못해요.
블러셔 수정용으로 샀는데, 지금은 장롱템이에요.
모질은 좋아요. 2년쯤 전에 산 것 같은데 케이스도 멀쩡하고 아직 새 것 같아요. 근데 저한테 쓸모가 없는 브러쉬랄까... 그래서 안 써요.
블러셔 브러쉬로 쓰기엔 발색이 너무 강하고, 발리는 부위가 너무 국소적이에요. 파우더브러쉬로는 모의 힘이 세서 더더욱 비추. (베이스 다 벗겨질듯) 연한 베이스 블러셔 깔고 포인트 블러셔 올리기에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데, 저는 피부색이 좀 라이트한 타입이라 블러셔가 진해지면 굉장히 더워 보여서 그마저도 쓸 일이 없네요...
이게 모가 엄청 탱탱해서 블러셔 브러쉬용으로 산건데 너무 발색이 진하고 너무 국소적으로만 발려요 ㅠㅠ그래서 저는 티존에 파우더 처리할 때나 수정용으로 파우더 바르려고 가지고 다녀요 모 자체는 부드럽지만 너무 탱탱해서 가끔 따가울때도 있어요 ㅠ 산지 2년?정도 됐는데 변형같은건 없고 좋은것같네요 근데 세척할 때 물이 구관?맞나?거기 까지 들어가니까 나중에 분리되지 않을까 걱정이..
근데 이 가격에 사기엔 요즘엔 좋은게 너무 많아서 그렇게 추천은 안할개요ㅠ!
케이스가 있어서 휴대하기 유용! 하지만 모는 별로인듯. 사용한지 한 1년 반정도 되었는데 처음 사용했을 때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쓰다보니 모가 너무 힘이 쎈것이 느껴짐. 치크 브러쉬로 쓰고 있는데.....베이스 밀릴까봐 겁남. 하지만 그래도 휴대가 유용하니 잘 쓰고 있음
정말 오랫동안 판매되고 있는 브러쉬
휴대용 브러쉬로 사용감까지해서 어릴적 최고의.브러쉬
하지만 지금은 싸고 사용감 좋른 브러쉬들이 많구 ㅠㅠ그래도 휴대용 브러쉬는 많이들 없으니 휴대용 필요하시면 추천
털도 안빠지고 오래 사용했습니다.2-3년 사용했던듯 그 뒤론 망가져서 안쓴건 아니고 세척을 잘못해서ㅠㅠ
요샌 브러쉬를 휴대하고 다니질 않아서..(나이들수록 수정 화장 넘나 귀찮고 해도 베이스랑 립만 하게 되는..ㅎㅎ)
두개째 쓰는데 한 4년쓰니까 모가 하나씩 빠지는거 같아서 새로 샀을뿐 겉에 글씨랑 로고가 다 벗겨져도 겁나 좋더라구요 ㅋㅋㅋ
저는 피니시 파우더용으로 가볍게 쓸거나 파우더 블러셔 위치잡을때 썼어요 ㅎㅎㅎㅎ 무엇보다 휴대성이 아주 짱짱짱짱이기때문에 오래 쓸 수 있는것 같습니다
근데 가격이 올랐네요.....? 2만원넘을만한 가성비는 아닌듯한데....?
솔직히 블러셔용 브러쉬는 아닌듯..
모질이 넘 탱탱하고 단단해서 블랜딩하기 힘들어요ㅠ 발색은 잘 되긴 하는데 자연스럽게 물든 느낌이 아니라 그냥 색만 칠해논 느낌이랄까.. 모가 잘 퍼지지 않아서 좀 뭉치기도 하구요.
저 이거 쓰는거 보구 한 메이컵 아티스트 분이 블러셔 쓰기엔 적합하지 않다고 하셨어요. 이런 모질은 액체를 바르기 더 좋다고.. 참고하세요..
뚜껑이 있어서 휴대하기 좋아서, 대딩때부터 이용하고 있는 제품~ 뭉치기 쉬운 팩트도 이걸로 얇게 살살 펴바르면.. 적당한 정도로 피부톤 보정할 수 있어서 좋다! 가끔 귀찮을 때 볼터치도 이걸로 그냥 해버리는데 몇바퀴만 돌려주면 되기 때문에 퀵메이크업에도 효과적이다~ 종종 뚜껑 닫을 때 모가 끼거나 씹혀서 망가지곤 하지만.. 아직 대체품을 못 찾아서 당분간은 계속 쓸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