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화장을 하지 않았을 때만 간편했던 제품입니다. 파운데이션, 쉐딩만 가볍게 하고 지울 때는 그나마 지워지는데
펜슬아이라이너부터 펄 섀도우까지는 피부가 시뻘게 질 때까지 문질러야 겨우 옅어집니다.
사용하면서 따로 따갑거나 트러블이 나거나
한 적은 없었는데 사용 후에 너무 건조해지는 감이 있어요.
이 제품으로 지우고 나서도 계속 화장 잔여물이 묻어나오기도 해요.
세정력도 그렇게 좋은 제품은 아닌 것 같아요.
그냥 사용하는 동안에는 따로 불편한 점은 없어서 잠깐 사용했던 제품입니다.
이 리뷰는 2019.09.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