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창 향수에 호기심이 많았던 시기에
쿠팡에서 슥슥 보다가 추천창에 이 제품이 떴고 보니까
리뷰도 무시무시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산 제품은 좋은 제품이겠지?' 리뷰도 안 좋음 리뷰가 적어서 사서 뿌려보니까 와 역시 대용량에 가볍게 뿌리기도 좋고 가격도 500ml 용량에 비해 대박 저렴하고
분사력도 너무 좋은데 ..우선 제가 산 향은 웜코튼이거든요? 근데..향이 조금 독한 느낌이에요 다른 일반 섬유 향수에 비하면 약한 것 같긴 한데 한두 번 칙칙하니까 머리가 지끈거리고 향 지속력이 좀 있다 보니까 밥 먹거나 하면 헛구역질이 약간 나오더라고요 제가 원래 향에 민감하긴 한데 이 정도일 줄은..그래서 사놓고 쓰지도 않다가 그대로 선반에 놔뒀는데 엄마가 한 번 뿌려보시곤 좋다고 하시고 거의 밑 바닥이 나올 정도로 잘 쓰고 계세요
이 향수 뿌리면 정전기가 덜 난다고 하시네요ㅎㅎ
사람마다 다 다른가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