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거 최악인가여??
얘가 하루 이틀 지나면 향기가 아니라 엄청난 꼬랑내로 바뀜..
처음엔 내가 옷을 겹쳐놔서 그런가 싶었는데
방 곳곳에 뿌리느라 창문에 뿌린후 어느날..
창문에서 그 익숙한 꼬랑내가 나는 걸 보고
딱 이게 범인임을 알아챘다...
창문 박박 닦고 나니 냄새 사라졌음
이런 섬유향수 뿌리면 성분이 뭐 살인수준이라던데 그래도 향기 좋으면 쓸 난데... 향기는 하루뿐.. 엄청난 악취로 변해요 걍 사춘기 애들 땀냄새가 더 좋을 수준..
이 제품에 대한 좋은 평들이 신기합니다..
나 오랜만에 이거 남기려고 로그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