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창 향수에 호기심이 많았던 시기에
쿠팡에서 슥슥 보다가 추천창에 이 제품이 떴고 보니까
리뷰도 무시무시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산 제품은 좋은 제품이겠지?' 리뷰도 안 좋음 리뷰가 적어서 사서 뿌려보니까 와 역시 대용량에 가볍게 뿌리기도 좋고 가격도 500ml 용량에 비해 대박 저렴하고
분사력도 너무 좋은데 ..우선 제가 산 향은 웜코튼이거든요? 근데..향이 조금 독한 느낌이에요 다른 일반 섬유 향수에 비하면 약한 것 같긴 한데 한두 번 칙칙하니까 머리가 지끈거리고 향 지속력이 좀 있다 보니까 밥 먹거나 하면 헛구역질이 약간 나오더라고요 제가 원래 향에 민감하긴 한데 이 정도일 줄은..그래서 사놓고 쓰지도 않다가 그대로 선반에 놔뒀는데 엄마가 한 번 뿌려보시곤 좋다고 하시고 거의 밑 바닥이 나올 정도로 잘 쓰고 계세요
이 향수 뿌리면 정전기가 덜 난다고 하시네요ㅎㅎ
사람마다 다 다른가 봐요 ☺️
대용량이다 보니 들고 다니기 힘들어 작은 공병에 담아 사용하곤 했는데 가격에비해 양이 많아서 좋았지만 지속력이 너무 별로였습니다 뿌리고 10분 뒤엔 뿌린지도 모를만큼 빨리 향이 날아가서 이러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향은 웜코튼을 사용했는데 산뜻하고 좋았어요 2년정도 사용했는데 매일 뿌리는게 아니니깐 다 못쓰고 유통기한 지나서 버렸네요
향은 넘 좋다 엔젤오브피렌체랑 시크릿가든 샀는데 둘다 향 은은하고 좋다 분사력도 괜춘
짐승용량이라 한손으로 들고뿌리긴 당연히 무거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팔목운동됨
근데 지속력이 너무 아쉽당...섬유뿐아니고 그냥샤워코롱처럼 사용할때도있는데 은은한만큼 확실히 지속력이 약하긴 함
그나마 페브리즈처럼 옷장에 가끔 뿌려주는데 한참 지나도 코박고 맡으면 향이 난다 섬유에는 확실히 효과가 있긴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