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와 린스를 같이 썼었어요.
컨디셔너는 엉킴방지와 윤기부여 한다는데 저는 별루였어요.
구매할 때도 바나나 컨디셔너라고 해서 호기심에 구매했거든요. 바나나 향이 날까싶어서요.
워낙 건성에 곱슬 머리인지라 저는 효과 못느꼈어요.
미용실에 염색하러 갔다가 바나나샴푸로 감았다고 하니 모두들 냄새 맞느라 킁킁댔지만 냄새 안난다고...
향은 머리카락 당겨 코에 댔을때 저만 살짝 느끼는 정도예요.
샴푸, 린스 각각 두통씩 사용했는데 세일이 아니고 정가 주고는 다시 구매할 일은 없을 듯 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좋다고 느끼지 못해서 추천도 못하겠어요.
이 리뷰는 2020.07.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