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퓨레가 모발에 영향을 준다는데 두통을 사용하면서도 느끼지 못한거 같아요.
워낙 모발이 건성이라 그런지 감고 나서도 뻣뻣한 느낌.
바나나 향을 느낄수 있다는데 샴푸는 감을때만 잠깐 느낄수 있구요.
바나나 컨디셔너를 같이 쓰면 약하게 느낄수 있어요.
제품 설명에 적힌대로 모발에 영향이나 향은 그닥 느낄수 없어서 재구매는 글쎄요.
추천 역시 못할듯 합니다.
그런데 '바나나 트룰리 샴푸'가 새로 나왔더라구요.
하~ 궁금해서 또 사봐야 하나?
이 리뷰는 2020.08.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