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바디샵에 다른 라인 제품을 두루두루 사용하다 써보지 않은 제품이라 그냥 장바구니에 담았던 제품이였어요.
그린티 제품이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바디샵이니까 어느정도 샤워 시간동안 즐기며 사용할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제겐 너무 비렸어요..
하~ 풀비린네.
개인적으로 생선 비린내도 풀비린내도싫어요.
돌콩 오일도 싫어요.
바디크렌져에 꽂혀서 30개에 제품을 개봉해 두고 그날그날 기분 따라 사용하다 보니 후지 그린티는 밀리고 밀려 해를 넘기고 아직 반병도 비우지 못했네요
사용해 보니 여름엔 더운 온도 때문에 비린향이 더 심하게느껴지고 공기가 차가워지면 그나마 쓸만합니다.
구매하고 사용기한 지났지만 올겨울 불굴의 의지를 발휘해 공병을 만들어 보려구요.
다사용하면 재구매할 일도 쳐다볼 일도 없을 제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