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이 잘 나온걸까요.
다른 눈썹칼 써보다가도, 다시 돌고돌아 카이로 재구매해요.
가격이 괜찮은것도 크지만,
섬세하게 잘 다듬어요.
사이즈가 작게 나온 편이라 눈썹 위, 아래로 다듬기 좋습니다.
다듬다가 뭔가 아쉽다? 그럼 수명이 다했거나, 화장실에서 좀 녹이슬거나 그런거라 바로 바꿔줘요.
그외에는 제품력에 문제있다고 생각한 적 없어요.
한 묶음에 3개 들어 있어요. 빨강 초록 파랑으로 색이 달라서 구분 하면서 쓰기 좋아요. 다이소나 이런 저렴한 제품보다는 훨씬 날이 날카롭고 예민해서 좋아요. 저는 몇 묶음 째 꾸준히 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도 무난하면서 제품력이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물론 이 눈썹칼도 오래 쓰면 피부에 자극이 되기 때문에 자주 자주 바꿔 주는 게 중요해요!!
모서리쪽이 너무 날카롭지않고 크기가 작아 다칠일 없이 편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간혹 날 자체가 크고 긴것은 시원스레 밀면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날 전체를 사용하는 일은 거의 없기때문에 손잡이쪽에 가까운 날부분이 눈썹 꼬리나 인중에 사용하는게 아닐때에는 여기저기 거슬리거든요. 이정도 작은 크기로도 눈썹, 미간, 인중 모두 거슬리는 것 없이 편하게 사용가능해요. 특히 미간 사용하기 아주 좋아요.게다가 가성비까지!
날도 빨리 무뎌지지않아서 생각보다 진짜 오래 써요.
눈썹칼 거기서 거기겠거니 다이소 저렴이들 써왔는데 최근에 유튜브 추천으로 처음 사봤어요. 확실히 날이 날카롭고 예민해서 겉만 깎여서 지저분해 보이거나 하지 않더라구요. 좀 더 깔끔하게 밀린다고 해야하나? 족집게 사용하는게 훨씬 깨끗하긴 하겠지만 쉽고 간편한 건 눈썹칼인 거 같아요. 써봤던 제품 중에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아리따움에서 세일할때 구매해본 눈썹칼!
-장점
우선 가성비가 좋은 편 같아요ㅎ 가격대비 성능이 그렇게 떨어진다고 느껴지지도 않고 사용하면서 칼날이 무더진다는 느낌도 아직 없고 전 쓸만한 듯 해요! 휘뚜루마뚜루 막 쓰기 좋은 듯 합니다ㅎㅎ 세일할 때 쟁여두면 좋아요
-단점
크게 느껴진 단점은 없었어요
길이가 보통 눈썹칼의 절반 정도로 짧아서 컨트롤이 훨씬 용이하고 잘 깎임.
다만 눈썹은 두꺼운 모근까지 안 깎여서 점점점으로 남는다는 게 치명적인 단점인데 이건 모든 눈썹칼의 한계인 듯.
그래서 눈썹칼이지만 털이 얇고 많은 인중이나 헤어라인 정리하기에 훨씬 좋음.
날이 생각보다 빨리 무뎌져서 자주 재구매해야 하는 소모품이라는 단점도 있지만 세일하면 가격도 나쁘지 않은 듯.
눈썹칼 거기서 거기 같지만 확실히 카이가 제일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