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진하지 않고 촉촉한 립밤인데다가 광택도 있어요.
오렌지 색상을 사용했었는데 생얼에 이거 하나 발라도 얼굴 전체가 생기 있어 보여요. 물론 화장했을 때 발라도 귀여워 보이고 좋아요. 또, 오렌지 컬러 립밤은 별로 없기도 하고 희소가치가 있는 거 같아요. 은은한 발색이 예뻐서 오랫동안 쓰고 있어요!
솔직히 이거 세일할때 사도 좀 돈버리는거긴한데 저는 정가를 주고 사서....😥 짜증나네요ㅎㅎㅎ
일단 제품 평가를 하자면
체리색상을 구매했고요.. 보습은 더럽게 안되고 색깔은 그냥 10대들 중에서 화장연하게하는 10대들이 쓰기에 좋을거같아요. 용량은 보고 충격먹었었어요ㅋㅋ
맨처음에 올리브영에서 테스터써보고 ‘사람들이 이거 많이 썼나보네??’이렇게생각했는데 집에와서 뜯어보니까
두세번? 돌려보면 그게 끝인거예요ㅋㅋㅋ
새끼손가락이 짧은편인데 손가락보다 짧았고ㅋㅋ
제일 짜증났던거는 내가 10000원주고산 다음날에 50%세일을 했던... 그래서 이제 보기도 싫은 제품이랍니다^^
결론
: 과대포장이 심하다. 사지마라
입에 뭐 났을때나 생얼일때 쓰려고 라즈베리인가로 하나 오렌지로 하나 샀음. 이거 사고 깨달은점이 몇개 있는데 나는 끈적이는거를 싫어한다는 사실이랑 사고싶은게 있더라도 몇번은 더 테스트 해보고 세일때 사야 덜 짜증난다는 것임. 바람불면 입술에 다 붙고 입술이 좀 답답하고 밀착이 잘 안됨 머리카락이 더 밀착이 됨. 몇번 쓰고 틴트립스틱이랑 립밤을 들고 다니기로 하고 서랍으로 직행함. 지금은 가끔 생각날때 꺼내서 발라봄. 단점 위에 써놨지만, 추가하자면 그냥 립밤보다 잘 녹고 쉽게 기울어져서 테두리에 다 묻음. 쓸때마다 기울어진거 똑바르게 하려고 여러 방향으로 바르는데 성가심. 메이블린 립스틱때문에 내가 아끼는 브랜드 중 하나라서 나쁘게 안쓰고 싶었는데...미안 메이블린 이건 별로야
저는 세일해서 6000원에 샀는데요. 포인트로 산거라 아깝지않지만 그게 아니었다면 굳이 6000원까지 쓸만한 제품은 아닌거 같아요. 일단 쏠림이 있다는게 제~~일 큰 단점이구요.(요즘 시대에 쏠림이라니!) 립밤으로서는 좋아요. 촉촉하고 각질도 잠재우고. 발색은 오렌지가 제일 잘되요. 핑크들은 안예쁘거나 거의 색이없더라구요. 오렌지가 코랄처럼 발색이되서 좋아요. 건조한 틴트바르고 그 위에 이거 덧바르면 입술도 촉촉하고 색도 더 예뻐지고 좋아욧!
지속력 별로고 엄청 묻어나요. 립밤이라 지속력은 별로 기대안했지만. 복숭아색은 냄새 좋아요. 나머지는...괜히삼
해외에서 사면 훠얼씬 싸요. 한국만 저 가격..
일반 드럭스토어 아무데나 가도
전 하나에 2천원 정도 주고 샀어요.
양은 정말 적어요. 끝까지 돌려서 빼봐도 엥 이게 다 뺀거야? 하는 양...
색향발색력 다 좋으나...
반전은..
제품 등치만크지 용량이 코딱지만하다는거ㅋㄱㅋㄱ립제품 초단시간에 사용해버렸어요ㅋㄱㅋ 립제품이 워낙 많아서 아무리 열심히사용해도 바닥보기 힘든데, 몇개월못쓰고 다써서 어라?ㅋㅋ매장가서 새제품 끝까지 올려서 확인해보니 정말 짧더라구요ㅋㄱㄱ가격용량대비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