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소셜에서 구매해서 썼는데
아무래도 A.H.C 하면 아이크림밖에 생각 안나다가
마침 토너가 떨어져서 샀던 것 같다
종류가 여러개 있었는데 나는 모공관련된 걸 샀던 거 같다 노랑색통.
양은 진짜 겁나 많다 ㅋㅋㅋ 진심많다. 오바하는 게 아니라
500ml 라는데 한 1000ml 가까이 쓴 거 같은 기분이었다.
이 토너 사용하면서 딱히 트러블 났던것도 전혀 없었고
양이 많다보니까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화장솜 넓게 펼쳐서
팩처럼 사용하기 딱 좋았다. 가끔 팔이나 다리 열감 많을때도
화장솜에 적셔서 붙여주기 좋았다. 재구매의향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