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로즈토너를 지금 사용하고 있어요. 이 전에 마몽드 로즈토너에 비해 장미향이 덜 진하고 스킨, 로션 바르기전에 닦아내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한지 이제 3일정도 되는데 뚜껑캡이 약해서 그런지 캡을 열다 날아간거 말고는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사용하는데는 아무 문제 없어요~ 오히려 양이 많아서 쓸때마다 들고 짜는게 힘들어서 펌핑기를 살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많아용 ㅠㅠ) 저렴해서 아낌없이 사용하며 피부 깨끗하게 닦아내고 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