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레몬, 로즈로 두통 비우고 후기씁니다.
일단 양이 많아서 닦토든 7스킨이든
팡팡 쓰기 좋은데 가격까지 저렴합니다..
한마디로 가성비갑인듯 해요.
이거쓰다가 다른 토너 사면 가성비 나빠서 손해보는 기분..
끈적임 거의 없는 물 제형인데,
한 7번쯤 치덕이면 아주 미세하게 끈적입니다.
끈적이기보다는 토너과포하 상태 느낌같다고 해야하나..
무튼 완전히 흡수되는 느낌은 아니예요
향은 초반엔 너무 강한데? 싶어서 거부감 들었는데
매일 쓰다보니 코가 적응했는지 아무렇지도 않아요.
딱히 피부가 뒤집어진다거나 뾰루지가 올라오지도 않고,
저는 토너는 피부 정돈만 되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왠만하면 앞으로 계속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딱히 큰 장점은 없는거같아서 1점 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