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따갑다는 말들이 많던데 둥글리듯이 방향만 잘 조절하면 정말 부드럽고 모공커버에 탁월해요. 그리고 광나는.피부표현도 가능하고요. 다른 모공브러쉬도 있는데 요샌 이것만 손이 가네요. 무심하게 발라도 만족스러워요.
대신 털빠짐이 약간 있는데 어쩌다 한개씩 빠지는거라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네요.
파데 바를 때 써보니 피카소 윤기창조보다는 쓰기 편해요. 초보가 막 발라도 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스펀지로 두드리긴 해야 되더라구요. 쉐딩을 강하게 넣고 싶을 때 써도 되는데 저는 자연스럽게 하는 게 더 좋아서 파데 브러쉬로 쓰고 있어요. 단 피부가 민감할 때는 약간 자극이 있는 듯요. 다용도라서 좋지만 피부에 따라 호불호 갈릴 듯합니다.
파데 브러시라고 선물 받았는데
알마니 파데랑 같이 쓰기에 괜찮았음
하지만 “결자국” 장난 없고 ㅋㅋㅋㅋㅋ
브러시 후 스펀지로 두드려줘야함..ㅠ
그리고 살짝 따가움!
블러셔 브러쉬로 최 ㅎ 고 ㅎ
짱 좋음 발색 잘 되고, 좁은 영역 원하는 만큼 발색 가능 ㅎ 물론 세심하게는 안 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그 기능이 되는듯!
친구의 추천으로 구입.
내 방법이 잘못된 것 같은데 내가 사용할 땐 매우 거칠게 느껴졌다. 아직 요령은 없지만 요령이 생길 때 까지 피부에 자극을 주긴 싫어서 한 번 사용하고 넣어둠
-----별로에서 굿굿으로 수정
역시 기술이 없어서 못 썼던 거였음. 제대로 하니까 붓의 결고 안남고 빠르고 고르게 파운데이션을 자를 수 있었다.
이 브러쉬를 쓰면 좀 커버력이 강해진다. 장점이기도 하다 파운데이션 양 조절을 잘못하면 텁텁하게 보일 수 있으니 주의.
붓자국이 잘 안 남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남기는 남음. 그리고 조금 자극적임. 어떤 방향으로 쓸어주느냐에 따라 따가운 섹션이 있고 , 안 따가운 섹션이 있음. 얼굴에 자극적인 것 같아서 한두번 쓰고 손이 안 가는 제품.. 해외 뷰티 유뷰버들이 엄청 잘 쓰길래 꽤나 기대했던 제품인데 그만큼 실망도 컸던 제품. 원래 리얼테크닉스 블러셔 브러쉬랑 파우더 브러쉬도 궁금했었는데, 모질이 똑같을 것 같아서 그냥 패스하려고 함... ㅠㅠ
살살 굴려주다보면 붓자국없이 파운데이션을 내 피부에 먹일 수 있어서 나쁘지 않았는데..(브러쉬 모는 쪼금 따가울 수 있음)
한 번 쓰고 세척한 뒤에 다시 쓰고있는데 브러쉬 모가 뭉텅이로 빠져버림ㅋㅋㅋㅋㅋㅋ 얼굴이 순식간에 털투성이가 돼서 깜짝놀람
굳이 쓰고싶은 사람은 직구가 훨 싸니 직구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