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블렌더치고는 커서(눈썹과 눈사이를 다 덮을 크기) 코 쉐딩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코와 눈 사이를 딱 채워주는 크기라 몇번만 쓸어줘도 입체감 있는 쉐딩 완성! 디테일한 코 쉐딩용으로는 큰편이긴 해서 영역 잡을 때 더 좋아보이긴 해요
모가 굉장히 부드러워서 부들부들 훌렁훌렁한데 리퀴드 타입 쉐딩도 뭉침없이 꽤 잘 풀어줘요
나쁘지 않은 퀄리티에 사용감도 괜찮은데 메이크업 포에버 242같은 브러쉬들을 워낙 잘 사용하고 있어 바비브라운이 더 나은지는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