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해보면 왜 평점이 안좋은지 알겠어요 예전 사용하고 혹평했던 아바마트 파운데이션 브러시가 생각나는 결자국..생각해보면 아바마트가 바비브라운을 따라한건지 구관이나 핸들 디자인도 비슷했죠
바비브라운 파운데이션 브러시는 그래도 가격이 나가는만큼 아바마트만큼 최악은 아닙니다 모도 부드러운 편이고 파운데이션을 많이 먹지도 않아요 특히 사용감이나 밀착은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브러시 모량도 적지 않고 플랫하지 않은데 모 끝으로 갈수록 갈라짐도 잘 생기니 결자국이 남아 길들이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는 브러시에요 손에 익어야 더 잘 활용 할 수 있는,한마디로 길들이기 나름인 브러시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브러시 입문자가 사용한다면 바로 처박템이 될 수도 있어요
속 편하게 결자국 따윈 거의 없는 파운데이션 브러시를 찾는다면 머스테브 추천드립니다 가격대도 바비브라운이랑 비슷한데 더 사용하기 쉬워서 굳이 바비브라운 브러시를 구매 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굳이 긴말 안해도 될 것 같아요.
굳이 살 필요는 없는 제품이에요.
일단 외형은 붓의 길이가 꽤 많이 길어서 거울을 가까이 대고 화장하는 타입인 저는 항상 거울과 붓이 부딪쳐 불편함을 느꼈어요.
게다가 붓도 잘 갈라지는데다 너무 따갑습니다. 털빠짐도 있고요.
그리고 관리를 잘못한 것도 아닌데 붓의 모가 휘어서 돌아오질 않네요.
가격, 퀄리티 뭐 어느 것 하나 쏙 맘에 드는건 없어요.
요즘 다양한 브랜드에서 좀 더 저렴한 가격도 수두룩인데 굳이 이 가격 주고 바비브라운에서 파데 브러쉬를 살 필요까진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게 순위가 낮은 이유가 있겠군. 음~~
우선 가장 큰 단점은 브러쉬 대가 너~~무 길다라는 점. 거울 가까이 쳐다보며 파데 바를랍시면 어김없이 브러쉬가 거울에 부딪혀 빡침을 맛보게 됨.
그리고 오늘 처음 써서 그런지 핏미 파데 한 펌핑을 손등에서 먹여 얼굴 올리니 잘 뱉어내지를 못하는것 같음. 결국 세 펌핑으로 오늘 화장마침. 쓰기싫은 파데 줄이는 좋은 방법인가. 이것은?
나머지는 그냥저냥인 편.
이걸 산지가 벌써 7년.. 그때당시에는 브러쉬 쓰는법을 몰라서 똥템이라 생각했는데 익히고 나니 나쁘지않네요
무난해서 굿주고싶으나 가성비 더좋은 제품들이 많을거같아 쏘쏘
하지만 확실히 튼튼한가봐요 관리 거의안해주다가 요즘에 다시 찾았는데 아직 쓸만하네요
+ 하나도 안따갑고 전 결자국도 다른 브러쉬대비 나쁘지않았어요
커버력만을 중시하던 제가
이젠 좀 투명하고 촉촉하게
피부 화장을 하겠다고 산 브러쉬
일단 정말 투명하고 촉촉하게
잘 발리는 것 같아요
대신 결 엄청 남습니다
하얀 부분으로만 바른다고 생각하고
발라보라고 하길래 해봤는데
그래도 여전히 결이 엄청 남아요
제 스킬이 부족한 건지..
근데 다른 브러쉬보다도 유독
이 브러쉬가 더 결이 많이 남아요
그리고 투명하고 촉촉하게
잘 발리는 것까진 좋은데
안그래도 투명하고 촉촉한
바비브라운 파데랑 이 브러쉬의 조합..
그냥 투명 그 자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패스 ㅠㅠ 힝
아 근데 장점은 내구성?
구매한지 거의 3년? 되어가는데
내구성은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어느 구석 하나도 망가지거나
조금 다치거나 한 곳도 없네요
잘 안써서 그런가..
모 가운데가 살짝 뾰족해서 섬세하면서 가벼운 표현에 용이함. 콧망울같은 코너들 세심하게 표현 가능. 얇은 표현과 커버력있는 표현 둘 다 가능해서 좋음.
무엇보다 이 제품 한 가지 인정해야하는게 정말 많이 또 오래 썼는데 아직도 처음과 변한게 거의 안느껴짐.
하지만 넓은 면적을 채울때는 불편해서 요즘은 평상시에는 그냥 스펀지로 간편하고 빠르게 화장하고 이따금씩 공들이고 싶을때만 사용함.
붓자국은 예전에는 좀 났었는데 지금은 안남;
더블웨어랑 실크래스팅이랑 잘 맞는건가...
아님 내가 실력이 늘은걸수도ㅋㅋ
괜찮다
세척해도 모가 잘 안 상하고 쓸만하다
파데브러쉬는 바비가 2번째 사용이라서 비교는 안되지만 5년째 쓰고있는데도 모가 상하지 않고 잘 쓰고있고 이 브러쉬로 사방팔방 콧쪽 훑어주면 블랙헤드가 잘 가려지며 브러쉬로 정성 스럽게 한 날은 이쁘게 무너짐바
그래서 중요한 모임자리는 꼭 파데브러쉬를 써준다
바비브라운 브러쉬를 선호하는 편인데 저는 파운데이션 브러쉬의 효과를 별로 못봤어요ㅠ
파운데이션을 많이 안먹이면 그냥 금방 딱딱하게 굳어버리고
파운데이션을 많이 먹여도 자주자주 빨아줘야되서
파운데이션 흡입양이 엄청나요ㅠㅜㅜ...
아직 초보자라 얼굴에 줄도 엄청 그어지고...
저한텐 그냥 그렇네욤 ㅜㅠ 제대로 쓸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파운데이션 사고 요거 대가리는 똑같고 대만 짧은걸 사은품으로 주더라. 매장언니가 붓으로 바르는 법 설명해줘서 그대로 따라했는데, 진짜 착착 잘 발리고 컨트롤이 잘된다. 파데브러쉬 진짜 못쓰던 나로서는 완전 신세계. 다른 브러쉬도 더 써봐야지 알겠지만, 그때까지는 애지중지하면서 쓸 예정. 재구매는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ㅠㅠ
+추가 매장언니 말로는 모의 하얀 부분으로만 바른다는 생각으로 찹찹찹찹 쓸어주라고 함. 하얀 부분에만 파데 묻혀서 착착착 내얼굴에 물감얇게 칠하듯(?) 45도 각도로 손에 힘빼고 샤샤샥 발라주면 붓자국 덜나고 잘 밀착되는 편.
가장 베이직한 형태의 파데 브러시. 모든 면에서 평타 이상, 바비브라운 롱젤파데 구매하며 미니사이즈로 받아서 여행할때 잘쓰고다녔다. 근데 제 가격이라면 굳이 주고 살 의지까지는.... 파데 잘 먹여서 바르라는데 넘나 귀찮은 것
+ 드물게 썼지만 4년 넘게 내구성 유지중... 역시 돈 값을 하는 건가
정샘물 유투브 채널 영상들을 보다가 피카소나 바비 플랫 브러쉬를 쓰길래 찾아봄
가격에 비해 평이 안좋아서 백번 고민하고 겟
저는 너무나 좋았읍니다..
베이스 툴 종류가 좋아져서 앵글 가부키 브러쉬도 사고 유명 스펀지들도 사봤는데
아무래도 플랫 스타일이 제일 좋았음
짧게 퇏퇏 터치하니 의외로 결도 안남았고 두드려줄 것도 없음 비록 스펀지보다 시간이 좀 걸리지만 계속 쓰게 되는 젤 큰이유는!!
피부에 편안하게 발리도록 해 준다
얇고 촉촉한 상태를 유지시켜 주는 듯
얼굴위에 파데든 비비든 선크림 조차도
올라가있는 느낌 표정 불편한 그 느낌을 정말 못견디는데 (파데유목의 이유)
툴을 바꿨더니 방랑 끝.
얘 사고 파데 네개 처분했음
저렴한 플랫 브러쉬들에 비해서 몹시 부드럽고 얇고 털빠짐이 없고 얇은 표현 가능,쌓기도 좋다
파데 거의 안 먹고 촉촉하고 편안하게 발림
단점이라면 가격과 브러쉬부분이 작은편이라 터치횟수가 많아짐 모두께가 얇아서 그런지 얇게 발려서 커버력이 다소 낮아짐ㅜ
정가의 값어치라는게 상대적인거라
가성비가 의미있을까 싶지만
아무래도 쪼끔 비싸다;
한 삼만원대라면 짱짱 적극 추천 할듯ㅋ
얘도 파데살때 영업당해서 샀는데
내가 브러쉬고자라서 결자국이 많이 남나요
분명테스트할때는 결자국없이 잘발려서 샀는데..
몇번쓰다가 포기ㅜㅜ 메이크업아티스트인 친구는 파데브러시 얘만쓰더라구여
내용물 비교적 다른 파데브러시에 비해 적게먹고 잘발린다고 좋다고하심
그래서 친구줬음 잘쓰고있다고함ㅋ
처음 한두번 쓰고 쓰레기라 욕해서 미아내....
사놓고 몇년을 쳐박아 놓고 있었는데 웨딩촬영 때 메이크업 실장님이 이걸로 발라주시는데 결자국 하나도 안 남고 너무 얇고 고르게 잘 발리는거임. 그래서 나도 이거 있는데 너무 별로라 쳐박아두고만 있다하니까 꾸울팁을 알려주심. 브러쉬도 길을 들여야해서 처음 사면 파운데이션 듬뿍 묻혀서 랩으로 싸서 하루 정도 놔둔 후 세척하고 또 쓰다가 세척할 때 쯤 되면 파데 묻혀서 하루놔두고 세척하고를 계속 반복하면서 쓰면 모가 파데를 먹어서 나중엔 파데를 진짜 조금 써도 모가 파데를 먹지 않기 때문에 얼굴 다 커버가 가능해진다 함. 이 과정을 거치면서 모도 부들부들해지고 계속 썻기 때문에 내 손에 맞게 길들여진다 함. 지금 열심히 실장님 브러쉬처럼 되도록 파데 먹이고 있음!!! 나처럼 돈 버렸다 쓰레기를 샀다하시는 분들은 속는 셈치고 이렇게 해보삼. 돈 아깝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