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 사고 요거 대가리는 똑같고 대만 짧은걸 사은품으로 주더라. 매장언니가 붓으로 바르는 법 설명해줘서 그대로 따라했는데, 진짜 착착 잘 발리고 컨트롤이 잘된다. 파데브러쉬 진짜 못쓰던 나로서는 완전 신세계. 다른 브러쉬도 더 써봐야지 알겠지만, 그때까지는 애지중지하면서 쓸 예정. 재구매는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ㅠㅠ
+추가 매장언니 말로는 모의 하얀 부분으로만 바른다는 생각으로 찹찹찹찹 쓸어주라고 함. 하얀 부분에만 파데 묻혀서 착착착 내얼굴에 물감얇게 칠하듯(?) 45도 각도로 손에 힘빼고 샤샤샥 발라주면 붓자국 덜나고 잘 밀착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