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에 넣어놓고 아침 세안 후 잠깨는 용도로 쓰고 있음
- 향은 ㄹㅇ좋음ㅋㅋ 사실 러쉬 드갔다가 원래 살 계획 없었던 제품인데 향에 반해서 샀음
- 근데 보습 기능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바른지 몇 분 지나면 다시 얼굴이 건조해짐ㅠ 이 정도면 향나는 물토너 아닌가 싶을 정도..
- 그리고 펌프가 되게 킹받음..^^ 미스트로 쓰기에는 펌프가 압력이 너무 세고 나오는 토출량도 제멋대로고 안개분사와는 한참 거리가 멀어서..ㅋㅋ 이걸 정말 얼굴에 그대로 분사하면 잠깨기에 참 좋아요ㅋㅋ
- 향은 좋지만 보습력이 정말 0에 가까워서 건성 분들은 러쉬 방문하면 그냥 향이나 한 번 맡아보시는걸로..ㅎㅎ 아니면 바디미스트 용도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샘플 사용
비누 사면서 받았는데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러쉬 매장의 샘플은 해외 본사?에서 받기 때문에 재고가 있다가 없다가 와리가리한대요. 이 때문에 샘플 처음 받아봤어요.
사용감은 제가 신으로 모시는 키엘 칼렌듈라 스킨이랑 흡사한데 향이 많이 달라요. 약간 목욕탕에서 나온 직후나 세수하고 나서 바로 써야할 것 같은 상쾌한 향이 나요. 실제로도 그렇게 썼고요. 수분감 많은 기본 토너인데 반드시 사야하냐 묻는다면 그건 아니에요. 수분감 가득한 토너는 많이 있지요. 그리고 저에게는 신이 하나뿐이기 때문에 사려다가 참았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한번은 살 것 같아요.
무난한 물토너임. 스킨팩 용으로 잘 쓰는중.
프레쉬 세일로 반값에 구매했고 용량도 꽤 커서 만족.
상쾌하고 향긋한 꽃향기라 좋았음.
평소 스킨팩을 자주 해서 물토너는 필수인데 향이 좋고 가벼운 편이라 스킨팩 해준 뒤에도 찝찝함이 없어서 좋음. 애매하게 촉촉함이 남아있으면 스킨팩 해준 뒤 보습제 바를때 뭔가 찝찝한데 이건 가벼워서 무난함.
물토너라 보습감은 없고 가볍고 산뜻한 편.
머리 말리기 전에 스킨팩해서 볼따구에 붙여놓으면 열감 내려줘서 홍조 덜 올라옴. 샤워 후 로션 바르기 전에 온몸에 가볍게 뿌려주기도 좋았음.
남동생이 좁쌀 여드름으로 고생할 때 매그너민티랑 같이 구매했던 제품이에요!
💚향이 진짜 너무 좋아서 향수로도 나왔으면 해요 ㅋㅎㅎ
적당히 촉촉했지만 겨울에 쓰기는 무리고 환절기때 딱인 것 같아요.그런데 다른 토너들보다 큰 특별한 점이 없어서 조금은 아쉬웠달까..
선물로 받으면 좋을 것 같아요~
고등학교때부터 30대 중반이 된 지금까지 쓰는 미스트 가격은 추억의 가격이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참 좋은 아이 향도 향인데 예민한 피부에 정말 찰떡으로 바로 수분 공급을 해주고, 오래 유지되서 정말 촉촉하게 마스크안에서도 건조하지 않게 해줘서 너무좋음👍 하지만 가격이 안좋아.....
그 유명한 강남 러쉬.. 제가 한 번 가보았습니답. 지옥에서 온 인푸피인 저는 입구부터 기가 빨렸습니다만 티트리워터와 슈렉팩을 사기 위해 제발로 그곳을 걸어들어갔습니다.. 그리고 30분.. 저는 어느새 손발을 붙잡혀서 직원분께 아로마테라피를 받고 있었고 이곳이 러쉬 스파인지 강남 러쉬인지 헷갈리는 와중에 영업 당한 제품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냥.. 티트리워터 살 걸 그랬나봐요..
매장에서는 화려한 언변술에 넘어가 냅다 긁었는데요. 긁고보니 가격이 꽤.. 그래도 효과는 있겠지하며 원효대사 해골물식 운영으로 좋다좋다 하면서 닦토 토너팩 바디미스트 온갖 용도로 사용해봤는데요.
그냥 향긋한 물인 것 같습니다.. 스프레이 분사력 하나는 좋습니다 용기 맛집 러쉬..? 근데 얼굴에 뿌리기엔 또 너무 >퉷< 느낌이라 그냥 솜에 뿌려서 닦는 편이 심신 안정에 좋습니다. 그리고 엄청 빨리 건조해져서 다음 단계로 얼른 넘어가주는 편이 얼굴을 사하라로 만들지 않는 지름길입니다. 그나마 알로에베라 성분이 함유되어 극악의 건조까지는 아닌 듯 하나 그게 그겁니다. 티트리는 건조했으나 진정효과가 뛰어났지만 얘는 아닙니다.
전혀 토너로써의 매력은 못 느꼈으나 이 아이가 해수 토너라는 점과 (= 걍 물이라는 뜻) 성분만은 좋다는 점에서 그 공을 높이 사 3점을 드립니다. 실제로도 쓰면서 뭐가 나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다만 좋아지지도 않았다는 점 ..~
얼른 쓰고 다른 토너 쓰고싶어요 help me.. 어떻게 보면 또 장점이니 하나 추가합니다 짐승 용량입니다. 아무리 뿌려도 양이 그대로 인 듯한 마법을 보실 수 있으나 그건 효과가 있을 때나 플러스 요인인거고 효과가 없으면 그냥 삼다수랑 별 차이가 없습니다.. 저는 그냥 편의점가서 900원 추고 삼다수를 바르겠습니다.
크게 단점도 없고 무난한 토너 느낌이에요.
오로마랑 티트리 모두 사용해봤는데 사용감이 뭔가 그 두개의 중간느낌?
개인적으로 향은 이게 제일 좋긴 했지만요 :)
일단 알콜이 없다보니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스프레이 타입이다보니 칙칙 뿌리고 흡수시키거나 화장솜으로 닦아내기도 편했구요.
보습감은 티트리보다 확실히 있어요.
티트리는 여름에 피지 잡아주는데 최고라면 이건 어느정도의 보습감은 채워주면서 과하지 않아요.
딱히 트러블을 유발하거나 하지 않고, 붉은기도 어느정도 잘 잡아줘서 전 봄, 가을에 잘 쓸 것 같아요.
향은 너무 괜찮은데 진정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물론 스킨이라 로션 만큼의 수분 충전은 기대하지 않지만 그냥 제가 느끼기엔 향 좋은 물 같은 느낌이었어요 가격이 매우 저렴한 편은 아니라 재구매는 생각해 봐야겠어요 그렇지만 그렇게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제품이었어요 스킨을 제가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어서 이 제품 아니어도 수분 충전에 도움되는 제품들도 같이 발라서 체감을 못 느낀 것일지도 그래도 아직 남아있어서 그냥 발라주는 중이에요 다만 스프레이 분사는 미스트 처럼 좀 더 은은하게 나왔음 하는 바람
러쉬의 토너 제품들은 러쉬다운 향으로 샤워후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매력이있어요
알로에베라와 바닷물이 듬뿍 들어있는 토너로 피부를 정리하면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이 들고
유분기가 없기 때문에 다음 단계에 제품 올리기가 부담스럽지 않아요
건조할때 칙칙 뿌리기 좋은 미스트 형태라 욕실에 두고쓰기도 휴대하기도 좋은 장점이 있어요
영국 러쉬 가서 티트리 워터는 아무 생각 없이 당연히 골랐는데 언제 또 영국에 올지 모르니 싼 가격에 뭘 살까 고민하다가 대용량으로 샀습니다.
결론:괜히 삼...
샀던 당시가 여름이었고 여름만 되면 기름 폭발하는 수부지라서 올 여름에 쓸 생각으로 샀습니다. 급하게 후기 찾아보니까 여름용 지성 토너로 산뜻하니 좋다 하더라고요. 네 산뜻하긴 해요. 저도 다음 스킨케어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세수하고 1차로 솜에 잔뜩 묻혀 닦토 했습니다. 정말 산뜻하더라고요. 악건성이 쓰면 기름 빼앗길 것 같은, 하지만 코에 유분이 잘 올라오는 전 사용감은 맘에 들었습니다.그러나 이름대로 브레스 오브 프레쉬 에어냐고 물으시면 잘 모르겠습니다..상쾌한 공기를 마신지 하도 오래되어서요...그런데 '프레쉬'치고는 냄새가 강해요. 제 타입도 아니고요...더 문제는 화농성 여드름을 얻었습니다!!!이 토너 쓰고 자잘자잘하게 트러블이나 뾰루지가 올라오길래 썼다 말았다를 반복했어요. 한동안 피부가 맨들맨들하길래 다시 쓰기 시작했다가 대왕 화농성 여드름 얻고 오늘 버렸습니다..성분이 좋진 않더리고요. 파라벤이 문제가 되었을까요?이 여드름 없애느라 꽤나 고생했습니다ㅠㅠㅠ사용감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저를 아프게 했던 토너였습니다.
건성이라 물 제형의 스킨은 거의 써본 적 없는데, 세일할 때나 사 볼까 싶어 구매했습니다. 세안 후 기초하기 전까지 피부 당김을 방지하기 위해 화장실에서 칙칙 뿌리는 용도로 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냄새는 뭐 나쁘지 않았어요. 그리고 분사력이 좀 세긴 한데 그것도 괜찮아요. 다만 생각만큼 촉촉한 느낌은 없고, 오히려 뿌리고 나서 일정 시간 후에는 더 건조한 당기는 느낌...? 이 듭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살짝 실망했는데 쓰다 보니 괜찮은 것 같기두 해용.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그냥 무난한 스킨인데 보습감은 거의 없는 편... 이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
아 저는 스프레이형 스킨을 처음 써보는데 너무 별로였어요!얼굴에 분사되는 느낌이 공격적이다해야되나?고르게 분사되는 느낌이 아니라 팍 발사되는 느낌이어서 손에 뿌리고 얼굴에 바르는식으로 써줬네요ㅠㅠ향은 러쉬제품이라 그런지 산뜻하니 좋았어요!근데 딱 스킨!같다는 느낌만 들어서 아쉬웠어요ㅠ보습감 전혀없고 이 스킨만 발라주면 얼굴이 미친듯이 땡깁니다ㅠ그리고 뭔가 사용하고 난 후 피부에 자극가는 느낌도 들었네요ㅠ두번은 안살꺼 같습니다ㅠ
얼굴에 공격하는 성향이 있음
칰 하고 뿌리지만 향이 너무 좋음
향은 라벤더랑 장미향 섞인느낌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뿌려주면 딴짓해도 잠시 시간을 벌 수 있음 하지만 방심하면 다시 얼굴이 땡기므로
기분전환용에 불과함
+) 라벤더 덕후라면 슬리피로 샤워하고 이거 뿌리면 천국🧚♂️
건성한테 좋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전에 사용했던 제품들이 엄청 촉촉한 토너들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 제품은 보습이 된다거나, 촉촉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흡수도 빨라서 무난하게 잘 사용했습니당 근데 겨울에는 금방 피부가 당겨서 여름철에 사용하면 산뜻해서 더 좋을 것 같아요!
원래 티트리 워터 사려고 갔다가 직원분이 겨울에 쓰기엔 이게 조금 더 촉촉하다고 했는데 티트리 워터를 써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그거는 잘 모르겠네요..별로 수분감이 남는 느낌은 아니에요!
일단 아주 아주 가볍고 산뜻합니다! 그리고 냄새도 좋아요:)) 약간 네모난 모기향 냄새랑 비슷해요ㅎㅎ 괜찮긴 한데 재구매는 안할 것 같네요.. 가격이 너무 사악하고 그 비싼만큼 좋은 지는 잘 모르겠네요
나쁘지도 그렇다고 딱히 뭐가 좋은지도 잘 모르겠는 제품. 깔끔하게 흡수되는 물 토너같다. 여름에 끈적한 토너를 바르고 싶지 않을 때 사용하면 괜찮을 듯 하다. 이 토너로 닦아내면 전혀 끈적임이 없는데, 그점이 지금같은 계절에는 금방 피부가 당긴다. 수분감을 채워주는 것도 잘 모르겠고... 정말 닦토로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으나, 끈적이지 않고 닦아내는 용도로 사용하기에 훨씬 좋다고 느낀 타사 제품들이 많아서 이 제품은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직원한테 피부타입 알려주고 추천받아서 토너로 쓰고 있습니다. 솜에 뿌려서 닦아내는데 직접 뿌리나, 솜으로 닦으나 사실 촉촉하진 않고 금방 피부 당김을 느껴요.
수분감 충전으론 어려워서 저스트토너로 쓰고 있어요 그래도 일단 러쉬니까 믿고 계속 씁니다. 벌써 두통째 쓰는데 사실 딱히 성분 좋다는 거 말고는 추천드릴 건 없어요 ,,
성분 좋은 것만 쓰는 러쉬니까 괜히 깨끗해지는 느낌이라 계속 쓰게되는 ,,,? 그냥 러쉬 좋아해요,,
선물받아서 써봤는데, 제품 자체는 정말 마음에 들어요! 너무 건조하다는 평도 있지만, 극지성이어서 유분감 하나도 없는 제품을 선호하는 저는 잘 썼습니다. 보습을 원하시는 분들한테는 잘 맞지 않을 것 같고, 뿌리고 나서 뽀송뽀송하게 마무리되는 걸 원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잘 안 맞는 제품 쓰면 트러블이 많이 올라오는데, 이건 딱히 트러블이 생기지 않았고, 쓰고 피부결도 좋아져서 만족하고 쓰고있어요! 제품만 보면 짱짱!을 주고 싶은데, 이 제품에 이 가격까지는 아니라는 생각에 굿굿으로 했습니다.
허브향 짱짱 진짜 개좋음 이 향으로 향수나 바디제품 있었음 좋을정도..
제품은 정말 물스킨인데 화장솜에 닦아내면 수분감보다는 상쾌한느낌임.
보습력 정말 없고..분사력 너무 안좋아서 화장솜에 뿌리거나 손에 뿌리고 얼굴에 발라염
화장솜으로 한번 닦아내고 손에 뿌려서 얼굴에 챱챱하면서 한번 더 발라주면 얼굴이 쌍쾌해져서 기분이 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