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에 넣어놓고 아침 세안 후 잠깨는 용도로 쓰고 있음
- 향은 ㄹㅇ좋음ㅋㅋ 사실 러쉬 드갔다가 원래 살 계획 없었던 제품인데 향에 반해서 샀음
- 근데 보습 기능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바른지 몇 분 지나면 다시 얼굴이 건조해짐ㅠ 이 정도면 향나는 물토너 아닌가 싶을 정도..
- 그리고 펌프가 되게 킹받음..^^ 미스트로 쓰기에는 펌프가 압력이 너무 세고 나오는 토출량도 제멋대로고 안개분사와는 한참 거리가 멀어서..ㅋㅋ 이걸 정말 얼굴에 그대로 분사하면 잠깨기에 참 좋아요ㅋㅋ
- 향은 좋지만 보습력이 정말 0에 가까워서 건성 분들은 러쉬 방문하면 그냥 향이나 한 번 맡아보시는걸로..ㅎㅎ 아니면 바디미스트 용도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건성이라 물 제형의 스킨은 거의 써본 적 없는데, 세일할 때나 사 볼까 싶어 구매했습니다. 세안 후 기초하기 전까지 피부 당김을 방지하기 위해 화장실에서 칙칙 뿌리는 용도로 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냄새는 뭐 나쁘지 않았어요. 그리고 분사력이 좀 세긴 한데 그것도 괜찮아요. 다만 생각만큼 촉촉한 느낌은 없고, 오히려 뿌리고 나서 일정 시간 후에는 더 건조한 당기는 느낌...? 이 듭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살짝 실망했는데 쓰다 보니 괜찮은 것 같기두 해용.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그냥 무난한 스킨인데 보습감은 거의 없는 편... 이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
건성한테 좋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전에 사용했던 제품들이 엄청 촉촉한 토너들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 제품은 보습이 된다거나, 촉촉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흡수도 빨라서 무난하게 잘 사용했습니당 근데 겨울에는 금방 피부가 당겨서 여름철에 사용하면 산뜻해서 더 좋을 것 같아요!
직원한테 피부타입 알려주고 추천받아서 토너로 쓰고 있습니다. 솜에 뿌려서 닦아내는데 직접 뿌리나, 솜으로 닦으나 사실 촉촉하진 않고 금방 피부 당김을 느껴요.
수분감 충전으론 어려워서 저스트토너로 쓰고 있어요 그래도 일단 러쉬니까 믿고 계속 씁니다. 벌써 두통째 쓰는데 사실 딱히 성분 좋다는 거 말고는 추천드릴 건 없어요 ,,
성분 좋은 것만 쓰는 러쉬니까 괜히 깨끗해지는 느낌이라 계속 쓰게되는 ,,,? 그냥 러쉬 좋아해요,,
선물받아서 써봤는데, 제품 자체는 정말 마음에 들어요! 너무 건조하다는 평도 있지만, 극지성이어서 유분감 하나도 없는 제품을 선호하는 저는 잘 썼습니다. 보습을 원하시는 분들한테는 잘 맞지 않을 것 같고, 뿌리고 나서 뽀송뽀송하게 마무리되는 걸 원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잘 안 맞는 제품 쓰면 트러블이 많이 올라오는데, 이건 딱히 트러블이 생기지 않았고, 쓰고 피부결도 좋아져서 만족하고 쓰고있어요! 제품만 보면 짱짱!을 주고 싶은데, 이 제품에 이 가격까지는 아니라는 생각에 굿굿으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