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기 불편해도 놓을순 없음
바르는것만 좀 편해지면 별 다섯개 줄 수 잇는데 , 보관이랑 바르는게 너무 별로라 별하나 뺌. 진짜 보습으로 저는 이게 짱인거 같음. 뭐 러쉬 보습템을 다 써본건 아니지만, 내가 써본 것들 중엔 얘는 건성분들에게 많이 사랑받을 것 같음.
러쉬는 늘 아쉬운건 사용기간이 짧은거, 그리고 사용할때 불편한 제품들이 있는 건데. 이건 특히 컨테이너?를 따로구매하거나 뭐 그런식으로 사용해야함. 컨테이너 없으면 알아서 따로 통에 넣어서 보관하거나 해야하는데, 이게 위생적일까가 좀 걱정되는 건 있음.
nevertheless, 진짜 겨울 올때면 늘 구매하는 겨울 준비템임
캐나다에 잇을때는(캐나다는 사시사철이 건조해서) 진짜 사계절내내 썻고, 한국에서는 겨울에만 쓰고 잇는데 그만큼 나한텐 스테디 앤드 윈터에센셜임 아무리 생각해도 아쉬운건 보관/사용법이 아쉬움
이 리뷰는 2023.12.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