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후 스킨케어 과정 중 바르면 잘 녹고 잘 발리는데,
어쩌다 얼굴만져보다 좀 건조하네 싶어 덧발르라면 완전 뻑뻑 안발라짐.
피부온도에 따라 녹는다던데...
음. 그래도 첫 일주일 바르고 다음날 일어나면.
Omg. 진짜 어메이징 그레이스 할렐루야 아멘!!!
피부에 윤광과 촉촉함과 탄력이 그렇게 어메이징!!!! 할수가 없음.
뭐...시간 지나니.
내가 망각의 동물이라 그저 익숙해져 효과 없어 보이는지
피부과 진화(?)를 해 이 제품에 익숙해진건지...;;;
어메이징은 아니고 좋네...정도??!
가끔 사용시 만족도가 높은데
날(?)고체 제형 특성상, 핸드메이드 툭성상
보관 짜증, 유통기한 짜증이라 별 하나 빼고 굿굿으로 >ㅁ<
가격은...
에이. 러쉬는 한국에서 사는게 아니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