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샵가서 메이크업 배울 때 선생님이 추천해준 브러시인데 추천해준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파운데이션 바를 때 얇고 고르게 발려서 마음에 들었어요! 사용 전에 파운데이션 잘 먹여서 브러시에 파운데이션 머금게 하고 사용해주시고 사용 후에는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내주고 일주일 혹은 이주일 한 번 클렌징세척해주면 돼요(물론 귀찮아서 물티슈로만 닦고 사용합니다..ㅎ) 근데 초보자분들이라면 일단 저렴한 브러시로 사용해서 사용감을 익힌 후 사용하는 걸 추천드려요. 가격대가 있으니 바로 구매하고 후회하면 아까우니까요.
극강으로 얇게 발림.
파데 브러쉬 10개가 넘는데, 그 중 제일 얇게 발린다.
초보자들은 약간의 스킬이 필요. 핸들링이 아주 쉽지는 않다.
이거 쓰다 꾸셀 쓰면 두껍게 발리고 모가 파데를 먹는 느낌
(그렇다고 꾸셀이 별로냐면 그건 아님. 꾸셀은 모가 커서 쉽게 쓱싹 발리고 커버력 있게 발림.)
어떤 파데도 얇고 맑게 발리게 해줌.
모의 특성상 아무래도 비교제 묽은 파데와 어울림.
특히 글로우 파데와 궁합이 좋음.
더 툴랩 231 풀커버리지 브러시 다음 순위로 자주 씀.
갠적으로 어떤 파운데이션과도 조합이 최고인 5년째 사용하고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 툴 중 탑입니다.
살 때는 브러쉬가 이렇게 비쌀 수 있나.. 하는 마음에 고민하면서 샀는데 이거 하나 사서 몇년째 잘 쓰고 있습니다. 관리만 잘해주고 세탁만 잘해준다면 앞으로도 잘 쓸거 같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을 얇게 밀착되게 해주는 거를 좋아하는데 그 정도 스킬이 없어서 항상 두껍고 망했는데 이 제품을 쓰고 나서는 그냥 아주 편하게~~ 파운데이션 바를 수 있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너무 편해서 솔직히 저는 쿠션이 더 바르기 힘들고 파데가 더 편합니다.
붓에 파운데이션 먹여주고 플랙하게 눌러서 모양 잡아주고 힘빼고 부드럽게 피부에 올려준다음에 피카소 퍼프로 두들겨 주면 진짜 베이스 짱입니다. 밀착도 잘되고 얇게 깔끔하게 표현됩니다. 매트 파데, 글로우 파데 다 궁합 좋습니다. 모 자체가 부드럽고 그렇다고 해서 탄성이 없지 않아서 바르기 쉽습니다.
브러쉬 자체는 너무 좋은데..ㅜㅜ 세척 관리하는게 너무 귀찮고 힘듭니다. 그래서 스패츌라도 사용해봤는데 결국에는 가장 편한거는 납작 브러쉬더라고요. 세척 잘해서 오래 사용하겠습니다!
파운데이션이든 베이스 제품을 고르게 바르기에 정말 좋은 제품이구요. 바를때 희열 감이 엄청 납니다.
스페 출라가 어려우신 분들은 브러쉬를 사용 하실 때 요런 브러쉬를 사용하시면 훨씬 더 얇게 펼쳐지고 훨씬 덜 건조 하게 촉촉한 피부타입으로 완성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파운데이션 뿐만 아니라 베이스 제품도 썬크림 제품도요. 제품으로 얇게 펴서 레이어드 해 주면은 피부가 뜨지 않아서 좋아요.
아주 오랫동안 고민하다 올해도 고민템인게 싫어서 걍 지름ㅎ얇게 올려지고 쌓아지고 그렇긴 한데 요즘 내가 그만큼 화장에 공을 들이질 않음ㅠ
피카소 163도 샀는데 비교를 해 보자연 피카소가 모량이 좀더 적고 모 두께도 얇고 더 부드럽다 그래서 맥보다 시간이 더 걸리고 피부는 더 편안. 둘 다 얇게 발리고 잘 쌓을 수 있고 모공커버는 따로 해줘야 함. 선크림용으로 피카소 쓰고 파데용으로 맥 씀 맥이 힘이 약간 더 있어서 색을 칠하는데는 아무래도 좀 낫더라 매일 쓰는 선크림엔 부드럽고 자극적은 피카소가 낫고.
오랜 기본템 퓨처리스트랑 궁합은 아주 좋았고 뭘 쓰든 암튼 얇게 올려줘서 신경쓰는 메이크업 날이다 하면 딱 꺼내게 됨 베이스 실패가 줄어드니까. 비싼 파데 양 적게 먹는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 퍼프 두들길때의 딱 절반 씀ㅎ
아쉬운 점은 대가 넘 길어서 손거울에 계속 부딪히는 거랑 모가 일정하고 고르게 펼쳐져 있어야 해서 세척은 쉬울지 몰라도 보관은 쉽지 않다는 점 까딱하면 모서리쪽 모끝이 금방 휨 글고 모공커버는 어렵고 가격이 비싸다ㅎ
위시리스트 해결하고 나니 이젠 웨메같은 모짧은 플랫 브러시 써보고 싶음 파데도 잘 안쓰면서ㅎ
고르고 얇게 발려요! 특히 작년에 나온 세럼광 파운데이션이랑 궁합이 너무 좋습니다. 세미매트 제형보다는 물기 많은 파운데이션과 궁합이 좋은 것 같아요. 브러시 자국이 남는데, 물기 많은 파데면 그냥 이 브러시로 슥슥 위에 무심하게 덧칠해도 두꺼워지거나 지저분하게 마무리되질 않아서 좋아요 !!
맥 101 스퀘어 파운데이션 브러시~
몇년째 쓰고 있는데요~넘 좋아서 하나 더 샀어요
매트파데 촉촉파데 어떤것이든 얇고 가볍게 발려요
폭이 좁고 두께도 얇은 인조모인데요
고르게 잘 발리고 붓자국도 잘 남지않아서
바르기 편해요~
세쳑도 자주했는덕 상태도 그상태로 완전 짱이예요~
맥! 파운데이션 브러쉬 너무 유명해서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모 갈라짐도 많이 없고 부드럽게 잘 바를 수 있어서 좋아요. 세척할 때도 잘 빨리고 편했어요. (저는 클렌징 비누로 세척합니다.) 다만 이거 하나만으로 파운데이션 올리면 조금 결이 갈라진게 보이기 때문에 마지막은 스펀지로 퐁퐁 두드려주시는게 좋아요.
스파츌라보다는 파데 사용량이 더 필요하긴 하지만,
정말 얇게 잘 발리고 브러쉬 초보가 발라도 붓 자국이 별로 안남아요! 붓이 워낙 얇다보니 파데를 먹일 필요도 없고 좋아요!
파데뿐만 아니라 선크림도 이걸로 바르고 싶은데, 가격이 있어서 추가로 구매하기는 조금 고민돼요ㅠㅠ
전문가 아니면 굳이 ??
한때 브러쉬에 미쳐서 사모으던시절 구입한앤데 몇번안쓰고 처박템됨
일단 얘로만 파데바르면 붓자국남고 어자피 마무리는 퍼프로 펴는데 먼의미가 잇지싶다. 그냥 손으로 찍어서 퍼프가 젤 간편함
그리고 무엇보다 세척하는게 귀찮고.
또 파데를 먹여주고 길들여야해서 귀찮
생긴건 이게 된다고..? 싶게 생긴 미술붓 처럼 생겼지만
막상 사용해보면 오호..? 싶은 브러시 입니다
왜 브러시를 사용해서 메이크업을 하는지
이해를 도와주는 도구랄까...
바쁜 메이크업 시간에 도구 하나 추가하는것이 물론 번거롭지만
적응되면 빠르게 슈슈슛 할 수 있으니 모두 도전해보세요
역시 비싸지만 맥 브러쉬에요
브러쉬 헤어는 부드럽고 밀착력이 뛰어나며,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자연스럽게 블렌딩할 수 있습니다. 브러쉬의 밀도와 모양은 파운데이션을 고르게 펴 발리게 해주어 쉽게 매끄럽고 균일한 마무리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브러쉬의 소재는 피부에 부드럽게 닿아 거칠거나 자극적이지 않았습니다.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하기에 적합했습니다. 브러쉬의 길이와 무게가 적당하여 사용하기 편리하며, 손잡이의 디자인 역시 깔끔하고 휴대하기 쉬웠습니다.
그러나 이 브러쉬는 가격이 다소 높은 편입니다.ㅜ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맥 파운데이션 브러쉬의 품질과 성능은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필독) 먼저 구입하시면 바로 사용하지 마시고 브러쉬전용 클렌져로 세척을 하시고 사용하실것을 권해드려요 브러쉬자체가 처음에는 약간 코팅되어 나오기 때문에 그 상태에서는 얼굴에 닿으면 자극도 많이되고 파데가 전혀 흡수가 되지 않아서 얼굴에서 파데와 브러쉬가 따로 돌아다녀요! 브러쉬클리너는 꼭 Mac꺼가 아니여도 괜찮아요 이니스프리에도 팔고..피카소에도 팔아요~♡꼭 먼저 세척하시고 사용하세요♡
1 처음 사용할때는 실수가 엄청 많았어요 인조모에 정말 얇은 모질때문에 파데를 거의 흡수하지 않기 때문에 기존의 쓰던 브러쉬들과 너무 달라서 파데양 조절이 힘들었거든요
2. 이 브러쉬 사용할때는 무조건 파데양을 절대로 많이 하시면 안됩니다!!!
다른 브러쉬들처럼 브러쉬가 파데를 흡수하질 않고 뱉어내기 때문에 잘못하면 두꺼운 화장이 되기 쉬워요
3. 최대 장점는 얇게 발리면서도 커버력있는 파데화장이 가능하게 가능하다는점..
어떤 브러쉬 들은 사실 파데를 바르는 과정에서 약간 지워내듯 바르는 경향이 있는데..이 브러쉬는 온전히 파데를 얼굴에 얹어주는 느낌으로 발리는..그런 브러쉬예요~♡
4. 자기 얼굴에 맞는 파데양조절과 사용법만 익히고 나면 이 브러쉬만큼 좋은 브러쉬는 없는 것같아요
세척도 쉽고 보관도 편하고 금방 마르고..결자국도 거의 남기지 않는..
텍스춰가 굵은 파데이든 얇은 파데이든..매트파데이든 묽은 파데이든 약간의 장단점은 있긴하지만 어지간하면.. 다 사용가능한 전전후에요
특히, 파운데이션 브러쉬를 사용하면 왠지 파데 사용양이 많아진다가나 커버력이 약해지는 것같아 꺼려진다고 여겨지는 분들께 적극 추천해요!!!
아쉬운점은 저같은 민감성피부에는 모질이 약간 자극적이긴 해요
아주 민감한 날에는 이 브러쉬로 파데를 바르고 나면 한두시간은 얼굴이..막 당기는 기분이 들어요 ㅠㅠ
그 점만 빼면 만점 주고 싶네요 ㅠㅠ
TMI..
화홍브러쉬중 948시리즈가 이 브러쉬와 비슷하게 생겼어요
호기심으로 같은 사이즈인 6호를 써보니..확실히 맥꺼가 더 좋았구요
만약에 화홍브러쉬 948시리즈로 사실꺼면 사이즈를 업하셔서 7호나 아예 가장 큰 8호로 사셔서 편하게 바르시고 세심한 부분은 컨실러붓이나 퍼프로 마무리하시면 더 좋더라구요~♡ 그리고 화홍브러쉬는 절대로 뜨거운 물로 세척하면 안된다네요~♡
가격 때문에 조금 망설이다 구매했지만 추천해요! 스파출라 유행하기 전에 항상 쓰던 브러쉬인데 스파출라보다 광나게 표현되고 또 얇게 발려서 지금도 번갈아가면서 쓰고있어요 브러쉬 사용이 어려운 초보자분들에게도 추천드려요 브러쉬로 얇게 펴주고 퍼프로 두드려주면 최고에요 브러쉬 세척이 번거로워서 스파출라가 더 편하긴해도 브러쉬로했을때만의 특유의 피부표현이 너무 예뻐서 신경쓰고싶은 날에는 191 브러쉬써요 다만 코쪽 모공 채우기는 어려워서 모공넓은 부분은 필리밀리 작은 모공브러쉬?랑 같이 쓰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