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 파데브러쉬 중 최애
써본 파데브러쉬 중 제일 좋아요 ❤️
지금 쓰고있는 FB17 브러쉬랑 비교하면 얘가 더 얇고 균일하게 발리고, 결자국도 오히려 덜 나는 것 같아요!
다만 광나게 발리는 쪽은 확실히 FB17이에요.
바를 때 납작하지만 고무처럼 탄력있고 부드러운 느낌이라 되게 이쁘게 발리네요~
기존에 브러쉬로 파데 바를때 가장 큰 고민이 요철부각, 결자국이었는데 얘는 그런 느낌 거의 없어요!!
평소 촉촉한 제형의 파데/쿠션을 선호하는데 굉장히 찰떡으로 잘 맞아요
FB17이 촉촉베이스의 윤광을 극대화시키는 느낌이라면
얘는 촉촉베이스의 광을 살짝 눌러주면서 최소한의 윤광을 남기고 얇고 가볍게 피팅되는 느낌?
그렇다고 촉촉한 애들이랑만 궁합 좋은 건 아니고 블랙쿠션 같은 세미매트 제형도 얇고 균일하게 잘 펴발라지네요~
단 너무 얇게 발리는 것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요 브러쉬로 정착하려구요!
이 리뷰는 2022.06.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