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아이브러쉬는 217 219 239가 유명한데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239 활용도가 가장 높음 217이나 219는 피카소에서 나온 같은 넘버의 브러쉬로 대체 가능한데 239는 확연히 차이난다고 해야할지 맥이 월등히 좋음 섀도우를 때려박아준다고 해야되나 용기에 담긴 그 색감 그대로 눈가에 올려줌 이건 쓱쓱 펴바르는 느낌이 아니라 눈가에 얹어주는 느낌으로 써야 함 양옆으로 문질문질이 아니라 눈두덩이에 꾹 눌러준다 해야하나 그대로 갖다 붙이는 느낌으로 쓰는게 좋음 가루든 크림이든 밀착되게 잘 발리고 특히 펄섀도우랑 상성이 좋음 펄을 그대로 가져다 올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