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액체타입이라 브러쉬를 담가둬서 불리기에 용이합니다. 컵에 용액을 붓고 브러쉬를 담가서 바닥에 비벼가며 때를 싹 뺀 다음 물로 헹궈주면 되는데요. 세척력이 일단 괜찮은 편인것같아요. 브러쉬가 상하는것같은 느낌도 없구요.
그리고 헹구고 나서도 브러쉬에 클렌저 잔여물이 남지않고 잘 헹궈지더라구요.
깨끗하게 빨려면 꽤 오래 담가둬야 하더라구요. 저는 이번에 처음 써본거라서 잘 몰랐는데 담번에 쓸때는 한 30분 담가둬야겠어요.
근데 브러쉬 한 열몇개 빠는데 반통이 들어가버리니..
좀 빨리 쓰게 된다는게 단점이네요.
뭐 어차피 저는 브러쉬 세척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라 크게 부담되진 않지만, 자주 세척하시는 분들은 부담되실것 같기도 해요.
이 리뷰는 2020.12.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