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타입이라 초 켜기 편함 제품입니다.
라벤더 향과 레몬 향이 조화로운 제품이에요. 레몬의 상큼함, 라벤더의 향긋함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왁스의 약간 기름진 느낌까지 함께해 마냥 가벼운 느낌의 향은 아니에요.
음식 냄새 잘 잡는 편이고 향도 향기로워 좋은 제품입니다.
*보티브 사이즈 사용
아니 원물 향은 분명 괜찮았는데 워머로 피우니 어째서 이런향이..? 싶어 라이터로도 켜봤는데 오히려 더 매캐해지기만 하지 똑같았다고 한다..
인위적이고 센 라벤더향 바탕에 레몬이 아닌 레몬그라스 향이 나요ㅋㅋㅋ 라벤더랑 레몬 둘 다 좋아하는 향인데 다른 조합과 얽혀 내 취향에는 매우 어긋난 조합이 된 듯 합니다 ㅎㅎ 머리아프게 하는 스타일은 아님 향 자체는 가벼워요.
ㄹㅇ 머리아픔..
숙면에 도움된대서 샀는데 잠은 푹자는것 같더만
집안에서 온갖 식구들이 향때매 머리아프다고 빨리 끄라함
나도 이거 켜면 몽롱한게 잠이오는 줄 알았더니
저혈압 환자여서 라벤더 향 맡고 혈압 떨어지는거였던거임..
저혈압 있는분은 진한 라벤더 향은 주의하라네요..
요거 오프라인에서 시향 먼저 해보고 좋아서 샀는데 평은 좀 갈리네용 ㅋㅋ 저는 약간 달달상큼? 한 라벤더향이라고 느꼈어요! 그래도 레몬보단 라벤더 향이 훨씬 강하다고 느껴졌어요. 전 레몬향 처돌이라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움.. 발향이 강한 편이라 워머로 잠깐만 데워도 향이 오래가서 좋아요. (캔들 사용 시 환기 잘 하기...^^) 근데 그렇다 보니 엄청 오래 쓸 각 ㅋㅋㅋ 저는 캔들 처음 사봐서 라지자로 샀는데 다음엔 작은걸로 사고 이것저것 바꿔가며 쓸 것 같아요 ㅋㅋㅋ 언제 다 쓰지 ㅋㅋㅋ
아참,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인데 쿠X에서는 라지자도 17000원 정도에 구할 수 있었어요!
향이 정말 강해서 음식냄새나 탈취용으로 최고에요 다만 좀 어지럽고 처음엔 이게 레몬? 이게 라벤더? 이런 느낌이었는데 쓰다보니 적응되서 그런지 괜찮아요 향이 좀 독하고 달달하면서 약간 코를 찌르는? 그런 향이에요 호불호 약간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부엌 냄새 잡기엔 아주 좋아요 그 용도로만 쓴다면 기능은 탁월해서 굿굿
요 양기 캔들 레몬라벤더향은 은은한 라벤데향 안에 새콤달콤한 향의 레몬이 조화가 이루어져 나는 듯한 향이레요 저는 캔들 워머와 같이 쓰고 있는데 은은하면서도 향기롭고 방에 쿱쿰한 냄새를 깔끔하게 잡아줘서 냄새를 없애 줘서 좋은거 같아요!향도 좋아서 여러가지 향도 있고 그대로 두어도 냄새가 나긴 합니다!
말 그대로 레몬+라벤더향인데 레몬향이 좀 더 커요.
그래서 상큼 시원한 감이고, 캐나다에 있을 때 자주 맡던향이에요. 약간 보라색보다는 파란색이랑 더 잘 어울려요!
진짜 너무 좋아요ㅜㅜ
그리고 향을 피우지 않아도 열어두면 방안 가득 향이 가득차서 오래쓸 수 있어요. 이렇게 쓰면 저는 일년 넘게 써서 가성비 짱이에요
머리가 띵하지 않은 향이라 좋았어요. 상큼하면서 은은한 향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됩니다. 생일선물로 받았는데 집안 분위기를 살려주고 예뻐요. 생선구이나 기름기 있는 음식했을 때 공기 전환해주기 좋아요. 용량이 굉장히 커서 써도써도 잘 줄어들지 않아요. 방 분위기 바꾸는데 한몫하고요. 친구들 선물이나 집들이 선물로 추천해요. 양키캔들이 워낙 유명해서 실패가 적은 선물일 것 같아요.
라벤더향 어릴 때 너무 많이 맡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은 향인데 레몬이랑 섞여서 그런지 색다른 향이 나서 새로웠어요
라벤더향이 나면서 상큼한 레몬 향이 추가 되어서 향이 너무 좋고, 그렇게 진하지 않은 은은한 향인 것 같았어요
그리고 캔들 안 내용물이 연보라여서 정말 예쁜 것 같아요
가격대가 조금 나가는편이지만 굳이 촛불 안붙이고 전시용으로 냅두어도 분위기 있어서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