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무슨 향이라고 말하긴 어려운데 은은하고 침실에서 맡으면 좋을 향. 막 단 향도 아니라서 호불호도 크게 안 탈 것 같고 쉽게 물릴 류도 아니라 꾸준하게 쓰기 좋다
넘 짧은 것 같아서 붙이는 사족) 미국 쪼마난 마을 옆 아울렛 양키캔들에서 구경하다가 실수로 큰 병 하나 깨먹었는데 넘 당황스럽고 죄송해서 쏘리 쏘 쏘리ㅠㅠㅠ 이러고 있으니까 갠차너 its castle of glass 라고 해줬던 직원분... 고맙읍니다
이 리뷰는 2021.06.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