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바닐라향이라 추운 겨울에 이불덮고
은은하게 맡고 싶은 향이에요.
폭닥폭닥한 파우더리함이 있는데
오래 태우다보면 자칫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짧은시간만 태워주고있어요.
방향용 느낌으로 태우지않고 꺼내놓기만 해도
향이 나서 방에 들어올 때 퍼지는 포근함이
좋더라구요:) 머리 아프신 분들은 꺼내만 놓으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ㅎㅎ
한때 좋아하던 아이도루가 인스타에 올린거 보고 호구처럼 산 제품. 그것도 라지자..
향은 좋아요 근데 직접 맡는것도 강한데 피워놓으면 더 강해서 머리가 아파요... 전에 살던 룸메가 넘나 향이 쎄다고.. 근데 자긴 좋다고 하던데 저는 평소 일상생활에는 잘 피우지않고 집에서 냄새 제거용으로 사용해요. 그럴땐 우주최강 다 덮는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