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사준건데 거의 1년동안 가끔씩 생각날때마다 잔잔하게 거실 탁자에 켜놓음.
근데 이 향이 원래 그런건지, 아니면 방이 아닌 거실에서 태워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향이 엄~청 옅다ㅠㅠ 다같이 거실에 있어도 누구는 향을 맡고 누구는 못 맡을 정도..😂
그래서 엄마는 그냥 저녁에 분위기 낼려고 켜놓는닼ㅋㅋㅋㅋ
향은 미세하게 시원하면서도 바닐라 같은? 은은하고 달달한? 향이랄까(??)
굳이 표현하자면 🍦<- 요런 바닐라 아이스크림콘을 먹으며 🏖해변가를 걷다가 밑에 콘만 남기고 바닐라 아이스크림은 떨어뜨려서 🌊파도에 쓸려가고
안타까운 마음에 콘에 남은 옅은 바닐라향과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며 바다향을 아련하게 맡는 느낌적인 느낌?😏 죄송..
어쨌든 향이 옅은게 넘나 아쉽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