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 예민한 편이기도 하고, 향나는거 좋아하긴 하는데 가리기도 엄청 가리는 편이라서 맞는 캔들을 못 찾고 있었어요!! 근데 이 캔들이 좀 타닥타닥하는 소리도 나고, 향이 진하긴 한데 멀리 방안에 잠깐 피워놓고 있으면 방에 은은하게 향이 차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가끔씩 엄마랑 같이 식탁에서 피워놓고 차마시고 그래요ㅎㅎ 이거 향 맡고 나면 잠도 더 잘오는 것 같고, 스트레스를 좀 풀어주는 향인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디퓨저나 향수도 향이 강할까봐 못쓰는데 캔들은 키는 시간 조절하면서 좀 세기를 조절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