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에 레몬의 산뜻한 느낌이 살짝 가미된 느낌이라 향 자체는 괜찮습니다.
다만, 향초에 불 붙이거나 전열램프를 가동하지 않아도 향 자체가 강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향초로 켜면 오래 맡으면 머리도 띵-하더라구요. 그냥 뚜껑만 열어두는게 가장 적당한 정도인 것 같아요.
잘 때나 향 피울 때 사용하기 엄청 좋더라고요 그리고 은은하게 라벤더와 상큼한 레몬 향이 나면서 과하지 않아서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라벤더 향이 싫은 분들은 블랙체리를 추천해요 진짜 양키캔들 향이 여러가지인데 그중에서 저는 이향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차분해지면서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