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캔들하면 블랙체리가 가장 유명하던데 그 유명세를 이해할 수 없을만큼 냄새가 별로였어요.. 향기가 워낙 취향을 탄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악취에 가까운..? 약간 하수구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처음에는 그 캔들이 유통기한이 지난건가 싶었는데 어느 집에서 맡아도 별로여서 그냥 취향이 안 맞는걸로ㅜ 향기 맡아보고 사세요
친구 이사선물 사면서 제것도 하나 샀는데 음... 향이 너무 달달해서 머리가 어지러워요ㅠㅠ
향이 은은한 편이 아니고 나 오늘 캔드켰어!! 이런 느낌이여서 제 취향은 아니였어요
향이 좀 은은하게 나오게 할려연 최대한 방에서 먼곳에 놔두고 그방 문 열어두면 은은하게 향이 올라와요
자주 가는 옷가게에서 너무 좋은 냄새가 나서 물어보니 요 제품이었다는! 그 이후로 블랙체리 홀릭 ~ 달달한 향이 아주 취향저격👍
다이소에서도 블랙체리 캔들 사봤는데 싼게 비지떡이었달까 ㅠㅠ 워머로 사용하는데 사이즈가 작은 캔들이긴 했지만 너무 빨리 향이 날아가더라구요. 워밍하는 동안에도 향이 진한 편이 아니에요. 비추ㅠㅠ
그치만 양키캔들은 안 켠 상태에서도 조금 향이 나고 워밍하면 훨씬 향이 진해요. 큰 사이즈 사면 지속력도 좋으니 굿
요즘 인터넷에 저렴하게 많이 팔아서 구하기도 좋구요
하지만 소이캔들이 더 인체에 좋다고해서 찾아보는 중이긴한데 확실히 가격대가 좀 더 있네용. 가성비로는 양키 블랙체리가 제일 만만하니 좋은거같아요!
양키캔들에서 누구나 다 좋아할 달콤 상콤한 향을 가진 블랙체리! 여러개 사놓고 캔들워머로 켜놓곤 합니다. 첨에 한 며칠간은 향이 강하고 진해서 온 집안이 향기롭지만 시간이 지나면 약해져요. 그때 녹은 캔들을 비워내면 다시 진한 향기가 가득~ 집안의 온갖냄새 다 제거해주고 기분을 좋게해줘요ㅎ
양키캔들 중에서도 블랙체리가 냄새 잡는데 가장 탁월한거 같아요~ 흡연실 냄새도 잡아줄 정도 니까요! 처음엔 불켜서 사용 했는데 너무 금방 닳아 ㅠ 가성비가 별로였는데 6년전부터 캔들워머 사용해서 발향 하구요~ 세일할때마다 블랙체리 2개,사고팠거나~좋아하는 향 1개 구매해서 쟁여요~
팁이라면 2번 정도 따라버리면 발향 엄청 약해지는데 그때 심지 세워서 아예 태우셔요~^^
이게 왜 이렇게 인기가 좋은거지;;
냄새는 100% 딱 츄파츕스 사탕냄새임. 설탕 들이부은듯한 달달함.. 상큼?? 상큼이란건 느껴지지않음; 싸구려 체리향
인기향이길래 면세에서 샀는데 너무 달아서 오히려 역하다.
발향도 써본것중에 제일 쎄서 음식물 냄새잡을때, 여름에 비린냄새, 생선구울때 냄새잡는 용도로는 최고다.
대신 이걸로 심신안정되는 향같은걸 기대하면 안됨.
체리향이 너어어어무 강합니다
조금 더 은은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아쉽기는 하지만
체리향이 강해서 뚜껑만 열어놔도 향이 납니다
레몬 라벤더와 두 개를 갖고 있는데
체리는 향이 강해서 그런지 금방 방 안 가득히 퍼집니다
레몬 라벤더는 안정 되는 상쾌한 향이라면
체리향은 달달하니 체리향이 감도는 라벤더 보다는 무거운 향이고
너무 무겁게 오래 켜지만 않으면 기분 전환 되는 향이긴 합니다
병원 화장실에 이게 피워져있어서 문여니까 향 진짜 좋아서 화장실에서 못나올뻔했어요ㅋㅋㅋㅋ 그길로 바로 양키캔들가게가서 샀는데 음... 이게 계속 맡아서 그런지 그때 처음 맡았을때 만큼의 향은 안나는것 같아요ㅜㅜ 약간 질렸다고 해야되나? 계속 맡다보니 이걸 살만큼 메리트가 있었나?싶은게ㅜ
그래도 향은 진짜 달달하고 체리향인데 블랙이 이름에 들어가 있어서 인지 가볍지 않고 확실히 묵직한향이 나는데 아무래도 이것때문에 또 질리는것도 있을것같아요.그래도 향이 워낙 좋아서 한번쯤 사서 써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나는 후기보고 막 엄청 상큼하고 꼭 양키캔들에서는 무조건 이거를 사야된다 하는 그런 느낌때문에 바보같이 흐규... 시향도 안해보고 샀는데! ㅠㅠㅠ 제가 로라 바닐라 엠버 향도 잘 맡고 더티스프레이 향도 좋아하는데!!!! 왜 뭣때문에 이건 이렇게 머리가 아픈거죠..? ㅡㅜㅜ 진짜 향 엄청 진해서 오히려 머리가 아파서 그냥 다른 사람 줬어요 ㅜㅜ 이거는 꼭 유명하다고 해서 사시지말구 시향해보고 사시길 바랄께요!!!
포장을 뜯으니 단내가 납니다. 불을 지피니 냄새가 거의 안 납니다(제 방이 그렇게 크진 않은데 말이죠) 불을 끈 지금 다시 단내가 느껴지네요. 근데 이 단내가 케잌 위의 체리향 같은, 제가 어렸을 적인 90년대 중반쯤부터 '체리'라고 교육 받은 그 인위적인 체리향이에요... 그리고 저에게는 그 체리향과 걔 친구인 딸기향이 매력이 없답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