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 출시되었을때는 세일도 안했고 구하기도 힘들었던 마스크가..
세상에 이젠 50%에 매대에서 판다..
2. 개인적으로 겔 마스크를 좋아해서 기대하면서 10장짜리를 2만원에 신나서 사가지고 왔는데..
3. 마스크를 꺼내는 순간부터 실망이네요
단점
1) 마스크에 붙어있는 액상이 거의 없어요
2) 마스크가 너무 두껍고
3) 마스크의 모양이 어색해서 눈코입이 잘 안맞으면
4) 마스크가 분리되어 있는데 두꺼워서 그런지 무거워서 밀착력이 떨어져서 자꾸 흘러내려요
5).마스크가 두껍고 겔제형이고 원래부터 액상이 있으나 마나 뭍어있었으니.. 20분쯤 지났는데..이게 마른건지 아닌건지 알수가 없는..그래서 그냥 떼어냈더니
얼굴이 노랗게 착색이 되어있는...
예전에 이 시리즈의 크림이나 에센스를 발랐을때의 현상과 똑같은 현상이 일어났네요 ^^
도무지 장점이 없어서 쓸수가 없는 마스크예요 ㅠㅠ
나머지 9장을 어찌할지...ㅠㅠ